오늘 오전에는 우리집 밥상요리 시간으로 이용인들과 함께 호박전과 감자채볶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용인들이 직접 호박과 감자를 썰고, 재료를 볶고, 노릇노릇하게 전을 부치며 요리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호박전은 두 번째로 만들어보는 메뉴인 만큼 재료 손질과 조리 순서를 기억하며 이전보다 한층 익숙한 모습으로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벌써 7번째를 맞이한 요리활동을 통해 이용인들은 다양한 식재료를 경험하고, 조리 과정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완성된 음식을 함께 맛보며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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