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디저트 만들기 활동에서는 바삭하고 달콤한 빨미까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용인들은 생지에 계란물, 설탕도 직접 바르고 초콜렛도 중탕으로 녹여보고 녹인 초콜렛을 구운 생지에 바르고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완성된 빨미까레를 시식하면서 "너무 맛있다"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추가로 빼빼로도 만들어 예쁘게 포장한 후 가정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직접 만든 디저트를 맛보고 가족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즐겁고 달콤한 시간이 되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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