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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학 IMS

[스크랩] 근육학 24일 완성 - 13강 (10/18)

작성자kim|작성시간13.06.21|조회수686 목록 댓글 0

지금부터는 고관절의 근육입니다. 그러므로 서있을 때의 통증이나 보행시의 어쩌구하는 증상은 여기서 부터는 다 해당됩니다. 장요근은 척추의 근육으로 분류될 수도 있지만, 결국은 대퇴골소전자에 붙기 때문에 두가지 다에 속함. 지금부터는 동영상 길이 자체가 짧고, 비교적 진도압박이 적습니다 ^&^

 

장요근 같은 경우엔 가장 주요한 고관절 굴곡근입니다. 하지만 허리를 신전하고 있을 때는 상부요추에 붙는 부위가 신전근으로써 작용도 하기 때문에, 무조건 굴곡근으로만 보면 안되고. 약간의 외전 외회전 작용도 있다고 하나(제기차는 모습을 연상할 것) 크게 중요시하진 않고. 복근은 약화되는데 비해서 장요근은 단축성향을 띠게 되고, 골반전경 요추전만 되는 자세는 여자 노인분들이나 뚱뚱한 여환에게서 정말 많이 보게 됩니다. 허리를 펴면 불편하기에 상체를 구부정하게 숙이고, 누우면 무릎이 침대에서 뜨고.. 부정렬증후군에 보면 근육들이 약화되면서 골반전경 대퇴 하퇴 내회전 족관절 외반 아치소실 무지외반증 등으로 빠지는 기전이 있는데.. 여기서는 그걸 다루는 게 아니라서.. 하여튼 연세드신 분은 거의 등은 뜨고(요추전만) 골반전경 되고 키는 작아지고 거의 이 루트로 빠지구요.

검사는 등이 뜨나 보고, 토마스 검사, 누워서 무릎이 뜨나 보구요.

자침은 복근을 먼저 푼 이후에 TP3만 자침하고 TP1은 내장 찌를까봐 비추하고 마사지로 푼다는데(실지로는 복근 풀면서 장요근을 푼다고 생각한다고 강사는 얘기함), 실지로 연습을 통해서 장요근을 제대로 찌르는 것도 가능합니다. 한동안 실습을 하면서, 꽤 해봤는데 요즘은 또 안정 위주로 가네요.

실지로 수삼음경은 가슴으로 보여서 결과적으론 복부로 모이고, 족삼음경도 배에서 시작하여 (대퇴신경, 폐쇄신경, 복재신경) 발로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순히 신경학적 뿐만 아니라 근막의 연속성과 기능도 그렇게 연계가 되있고.

 

대둔근은 장요근과 대가 되어서 고관절을 신전시키는 근육입니다. 엉덩이와 배가 짝이되어 주로 약화(이완)되면 문제오고, 등과 고관절굴곡근이 대가되어 주로 단축으로 문제 오고. 우리가 4발 짐승과 다른 것은 고관절이 신전되면서 기립이 가능해진 것이므로, 이 근육의 세기는 사람다움을 결정한다고도 볼 수 있고.. 심부의 다른 근육이 망가지기 전에 1차적으로 싸고 있고. 보행에서 원심성 수축으로 보행을 조절하고, 보폭이 좁아지게 되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자침은 TP1과 중둔근 TP1은 요통에 루틴으로 넣어주는 것이 좋음. 잘하믄 이상근까지 1타 2피 가능.

  

[고관절의 운동]

굴곡: 장요근, 대퇴직근, 중‧소둔근 전부, 대퇴근막장근, 봉공근, 장‧단내전근, 대내전근 전부, 박근

신전: 대둔근, 함스트링, 중‧소둔근 후부, 대내전근 후부

외전: 중둔근, 소둔근, 대퇴근막장근, 봉공근, 장요근

내전: 장‧단내전근, 박근, 치골근

외회전: 대둔근, 이상근과 5패거리들, 중소둔근 후부, 봉공근, 장요근, 외측 슬근

내회전: 대퇴근막장근, 중‧소둔근 전부, 장‧단내전근, 대내전근 전부, 내측 슬근

☞중‧소둔근 전부는 내회전 기능에는 어느 정도 기여하나, 중‧소둔근은 굴곡과 외회전 기능은 미비하다고 함.

☞치골근을 외회전 근육에 넣기도 하나, 외회전 내회전 기능은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장요근>(숨어있는 개구쟁이) CIBA 496(근육), 500(혈관신경)

 

 

※근육이 단축되었을 때 관절이 어떻게 될까를 늘 염두에 두자! 기능이상을 중시.

☞장요근은 전형적인 방사통이 있는 경우보다는 기능이상(단축)이 문제되는 대표적 근육.

☞장요근, 요방형근은 요추의 안정화 근육(당김 밧줄의 원리). 장요근은 대둔근과도 짝이 됨. 대둔근은 요추엔 안 붙지만, 장요근은 요추와 장골과 대퇴골에 붙는다. 척추에 붙는 근육의 성격(요방형근과 짝), 하지에 붙는 근육의 성격(대둔근과 짝)을 동시에 가진다. 경추에선 경추에서 바로 상완골로 붙는 근육은 없다!

※요통에 복근 봐주다가 장요근까지 확장.

 

[부착/신경지배]

대요근: T12~모든 요추 추체→대퇴골 후내측면 소결결/ 요신경총 L2~4

소요근: T12, L1(L2)의 전외측면→치골에 붙는다(복잡)/ 요신경총 L1

장골근: 내측장골와의 상부 2/3→대요근 주건과 융합/ 대퇴신경 L2~3

 

[기능]

체간의 고정: 고관절 굴곡, 외전, 외회전(주의! 내전이 아님. 소결절 부착이기 때문)←외전, 외회전 기능은 말들이 많다.

하지의 고정: 정상적으로 요추를 전만하고 있을 때에는 (요방형근과 함께) 요추를 신전시킴(신전의 6%를 차지한다는 한 연구). 앞으로 구부렸을 때엔 (복근과 함께) 체간 굴곡을 보조+골반을 전경시킴(일종의 골반 굴곡). 즉, 신전도 시키고 굴곡도 시킨다.

 

[근육기능검사]앙와위로 고관절을 약간 굴곡, 외회전, 외전시킨 상태에서 신전(+약간 외전)의 힘에 저항.

 

[길이검사]토마스 검사. 고관절 굴곡근 길이검사. 장요근, 대퇴직근 단축에 루틴.

 

[단축]고관절 신전이 힘들다.

허리를 구부정하게 숙인 자세. 사람은 허리 굽을수록 영장류와 무덤과 가까워짐.

★노)이상근, 장요근은 천골과 장골이 비뚤어졌을 때 반드시 봐줘야 할 근육.

 

[증상]요추가 세로로 아프다. 양쪽 다 아프면 가로로 아프다.

대퇴부 전면 통증을 자주 호소.

허리를 똑바로 펴면 아프다.

깊숙한 의자에서 일어날 때 아프다(굴곡되어 있다가 이완성 긴장).←서 있을 때 허리를 펴는 것보다, 앉아 있을 때 일어나는 것이 더 척추신전근과 고관절 굴곡근(&신전근)에 무리가 간다. 요추 신전, 고관절 신전, 슬관절 신전이 동시에 다 일어난다.

기침을 해도 통증이 심해지진 않는다.←요방형근은 악화된다.

변비가 심할 경우 내용물이 지나갈 때 아프기도 한다.←이상근, 골반저근육도.

구부정한 자세로 보행. 환측에 힘을 덜 주려고 한다.←하지에 체중이 실릴 때 아픈 것과 antalgic gait는 고관절에 부착하는 장요근부터 나오는 증상.

 

[특검]몸무게를 건측으로 두려하고(짝다리), 환측의 발을 앞으로 내밀고 무릎을 굽힌다.

굴곡시에 처음엔 환측으로 몸이 기울다가 다시 원래 위치로 복귀.

antalgic gait로 상체를 굽히거나 굴곡, 외전, 외회전 상태로 걸으려고 하는 경향.

복근의 약화로 장요근 과활성화.

체간굴곡, 골반전경, 요추전만을 보인다↔척추신전근은 체간신전, 골반전경, 요추전만.

 

[TP검사]대요근은 장기에 의해 덮혀 있다. ★반드시, 복근의 긴장을 해소시킨다.

 

[실습]침대에 눕혔을 때 고관절 굴곡근의 단축 시에 고관절을 완전히 신전 시킬 수 없어서 무릎이 바닥에서 뜬다. (할매들, 아지매들)

장요근은 1joint라 무릎의 굴곡과 관계없이 ROM은 일정하다.

대퇴직근은 2joint라 슬관절을 굴곡하면 고관절 신전이 줄어듬.

TP1은 배꼽주변, TP2는 장골주변에 있다 고관절을 굴곡시켜서 마사지로 해결한다. 장침으로 복부에서 접근하는 경우 있는데 절대 하지 말 것! 생각보다 장기가 많고, TP는 정확히 찔러야 효과 나는데 정확한 자침이 힘들뿐더러 마사지로도 충분한 효과. 자침으로 찔렀다는 곳은 복근일 확률 높음.

TP3는 소전자 부분. 대퇴동맥을 촉진하고 그 외측에서 대퇴골을 향해서 외측으로 찌른다.

 

[MRT/PIR]복와위로 고관절을 최대 신전(10‘)하고 저항 고관절 굴곡.

앙와위로 중립 위에서(0‘) 저항 고관절 굴곡.

셀프 스트레칭: lunge. 나간 쪽 발의 대퇴사두근 강화, 뒤에 있는 다리의 장요근 종아리근육 스트레칭. 의자 위에 발을 올리면 더 극대화. cf)단, 장요근 단축이 심하면 요추를 견인하여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추천하지 않는 스트레칭.

 

정희원

기능은 애기 발가락 빠는 자세나 제기 차는 자세를 떠올려라.

※직립 시엔 요추를 신전, 체간 굴곡 시엔 굴곡시켜 복부와 길항근이자 협력근을 이룬다.

모든 힘의 근원은 배이다. 배 나온 100m 단거리 선수는 없다.

장요근이 강하고, 대둔근이 약하면 오리 궁둥이↔장요근이 약하고, 대둔근이 강하면 치골이 돌출

T12에 부착 비뇨생식기와 밀접하고, 대퇴신경과 이웃하여 무릎의 약화와 연관.

 

[기능]★슬관절 신전이 일어날 때 장요근이 안정화. ∴슬관절 망가지면 고관절 망가짐.

요근의 수축은 추간판에 가해지는 압박 증가→디스크로 갈 수 있다.

단축 시 외회전(팔자보행)←장요근은 외회전에 그렇게 메인은 아님.

사람이 직립 자세를 유지하게 해준다.→망가지면 자꾸 기대려고 한다.

 

[증상]6, 변비환자: 척추기립근, 요방형근, 복직근, 장요근 다 연관.

7, 고관절 슬관절을 굽히고 눕는 게 편해서 자꾸 옆으로 눕는다(새우등 자세, 할매들)

8, 장요근 긴장은 골반의 성장에 영향.←임신, 출산에 영향. 여자애들 의자에 오래 앉아있는 모범생들(고관절 굴곡) 꼭 좋은 것 아님.

9, 우측 복부는 맹장염으로 오진. 근육성은 고관절을 굴곡시키면 편해진다.

소요근 증후근: 고관절의 신전이 줄어들어 보행의 폭이 좁고 엉덩이를 뒤로 빼고 걸음. 기모노, 여성의 긴치마 연상.

 

[원활]의자에 오래 앉아 있거나,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있으면 고관절 굴근 단축!

3,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통증. 똑바로 자면 밤새 스트레칭 되므로. 새우잠을 자면 편하지만 단축 성향을 악화시킴.

4,5 T12~L1, L5~S1 관절기능장애와 연관.

6, 임신 중 요통(요추전만)←요추후만이 있던 여자가 임신하면 도리어 편해질 수 있는데, (임신에 의해) 후만된 요추가 전만되지 않으면 완전 아작 난다!

7, 경추 특히 상경추에 대한 치료가 장골근에 영향←무슨 원리로? 체간이 굽으면 목과 머리를 과신전해야 하니까.

9, 대퇴직근의 경직이 장요근 TP지속.

 

[검사]2구부정하게 걷고, 키가 줄어들고. 다 같은 얘기.

8, 복근이 약하면 보상적으로 과부하.

 

[연관근육]등과 목근육에 과부하

장요근, 요방형근은 요추의 안정화 근육.

대퇴직근 단축=장요근 단축. cf)보통 복근은 약화.

길항근: 대둔근, 함스트링. cf)신전근은, 대둔근 약화(1J), 함스트링 과활성화(2J) 경향.

 

[폐색]폐쇄신경(내측연), 음부대퇴신경(근복중앙)→성행위는 장요근을 이완시키는 무리한 운동. 속궁합=체형의 궁합.

 

<대둔근>(수영시의 천벌) CIBA 494~495(근육), 502~503(동맥, 신경)

노)대둔근(허리, 둔부만)→중둔근(허벅지후면까지)→소둔근(무릎이하까지), 이상근 순으로 깊이 있을수록 멀리 감.

노)요통 치료 근육: ①대둔근TP1 ②중둔근 ③요방형근 ④다열근 ⑤복부근 ⑥다리의 여러 근육

 

 

[부착]

장골능후연, 장골후연, 천골의 후외측면, 미골의 측면, 척추기립근 건막, 천추결절인대 전체, 중둔근을 덮고 있는 건막→상3/4 장경인대, 심하부섬유-대퇴골의 둔결절.

간단히 하면 장골후연, 천골과 미골→장경인대와 대퇴골.

 

[신경]하둔신경(L5, S1, S2)

 

[기능]고관절 신전. 고관절 외회전.

체간을 앞으로 숙이거나 계단을 올라갈 때 굴곡을 조절. (원심성)

보행 중 heel strike 시 고관절굴곡을 제한하고, 나간 하지를 돌아오게 함.

하지 고정하고 단축 시 골반후경, 약화 시 골반전경. 요추전만증가.

※대둔근과 복근은 약화가 잘 옴. 요추전만이 주로 문제. 슬근은 보상적으로 과활성화.

 

[기능단위]고관절 신전: 대둔근, 슬근, 중소둔근 후부.

고관절 외회전: 대둔근, 이상근과 패거리들/ 중소둔근 후부, 봉공근, 장요근.

 

[근육기능검사]슬근의 기능을 제외시키기 위해 복와위로 슬관절을 굴곡시키고 저항 고관절 신전.

 

[증상]둔부통증(골반, 엉치가 아프다)

앉아 있을 때(압박), 허리를 굽히고 올라갈 때 아프다(원심성 수축)

수영할 때 아프다(강력한 구심성 수축)

TP1(천골 부착부 외측): myogelosis도 유발. 둔부주름, 천장관절.

TP2(좌골 결절 위): 전체둔부. 골반이 빠질 것 같다(깊숙)

TP3(미골 부착부): 미골통.

 

[원활]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등산을 오래하거나, 의자에 오래 앉아 있거나.←두 경우 다 고관절 굴근인 장요근은 단축성 긴장을 하고, 고관절 신전근인 대둔근은 이완성 긴장을 한다.

 

[특검]antalgic gait.

앉아 있으면 심해지므로 엉덩이를 들썩거림.

(단축이 심하면)반대쪽 어깨 쪽으로 무릎을 가져가기 힘듦(고관절 굴곡)

때론, (단축 시) forward bending 검사에서 ROM감소. 이것은 주로 함스트링의 문제.

 

[TP검사/자침]측와위로 환측이 위로 오게 해서 고관절을 굴곡(30‘). 자침 시는(90’). 직자.

 

[실습]검사: 복와위로 능동 고관절 신전-대둔근 약화 시 슬근이 이 기능을 대체하여 슬관절을 굴곡키키려고 함.

복와위로 저항 고관절 신전-슬관절을 굴곡(슬근 배제) 하고 골반고정(척추기립근 배제).

자침: 대둔근은 천층 근육&매우 큰 근육. TP2 깊숙이엔 슬근 부착부가 있다.

 

정희원

[연관TP]직접적으로 장요근과 연계(대전자, 소전자). 중소둔근은 위성TP(특히 TP2가 중소둔근 후섬유를). 슬근은 협력근. 엉덩이=복부. 요방형근, 기립근, 광배근 요추신전 시 대둔근이 잡아줘야 함.←한 마디로 요추, 골반 부착근육은 전부 다 본다는 얘기.

 

[개요]파행성 보행: ①환측 하지에 체중 실릴 때 엉덩이가 뒤로 빠짐(통증성으로) ②대둔근이 힘을 쓰기 전에 대측 골반을 앞으로 밀어버림(마비, 중풍 환자가 무력성으로).

☞운동선수는 오리궁둥이 많다. 제대로 된 운동 안한 것. 체조선수도 오리궁둥이가 많은 데, 장요근은 단축 성향을 가진다.

 

[기능]체간의 굴곡과 신전시 이완 수축을 통해 조절(하지 고정시)

cf)힐의 높이에 따른 활동의 차이는 없다. (주로 외전근, 내전근이 차이 남)

장경인대를 통해 완전 신전한 무릎을 고정→대둔근 힘이 없으면 무릎이 굽어짐. ★무릎 질환엔 고관절과 요추를 먼저 볼 것!

☞요즘 젊은 여성들은 엉덩이가 거의 없고, 치골이 튀어나온 골반후경 자세가 많다. 골반저에 힘이 없어서 임신 등에 문제가 잘 생김. cf)나이든 사람, 할머니, 아지매-골반전경 多

☞왜 허리통증에 8요혈이 명혈일까? TP가 거의 다 있다. 이발소에서 허리 밟는 건 강제로 요추후만 푸는 것인데, 골절이 날 수 있다.

 

[양상]적근이다.☞산악인은 전부 대둔근이 발달했다. 등산=하지의 지구력.

☞미국인은 TP 1,2,3순으로 많지만 울 나라 사람은 TP 1,3,2 순으로 많다.

장시간 앉아있으면 대둔근이 망가져 TP상의 피부가 까맣게 변색되고 거칠거칠. 아래 근육이 죽은 것(혈액공급이 제대로 안됨). 땀띠가 많이 나고 피부가 지저분, 습진, 피부병 등에 잘 걸림. (시진 시 참고!)

 

[증상]※6, 대둔근이 긴장하면 고관절 굴곡 제한. 중둔근이 긴장되면 내전 제한.

7, 천장관절은 근육의 비대칭이 있을 경우 천골의 변위를 계속 유지☞일시적으로 골반교정을 해도 몇 걸음 가면 그대로.

 

[원활]1, 급성낙상(엉덩방아).→T12가 압박골절 온다고 하는데 실제로 T10잘 나감. 적어도 T10까지는 봐줘야 한다.

2, 오래 앉아있는 것. 좌골이 아닌 천골로 앉기. 모서리에 앉기. 쪼그려 앉기.

5, 빈번한 주사/ 9, back pocket syn/ 빠따

 

[폐색]중둔피 신경이 장골능을 따라 대둔근 관통. 폐색되면 피부가 얼얼.

 

[교정]S. 무릎을 반대편 어깨로 가져가는 셀프 스트레칭. C. 테니스공으로 허혈성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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