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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학 IMS

[스크랩] 근육학 24일 완성 - 20강 (10/26)

작성자kim|작성시간13.06.21|조회수1,116 목록 댓글 0

전경골근과 비골근은 출발은 상경비관절 근처에서 같이 출발하지만 전경골근(족삼리)은 태백에 비골근(양릉천)은 속골에 붙어서 슬링을 형성함으로써, 내반과 외반에 주동적인 작용을 하면서 내외의 발목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역할도 합니다. 반면에 전경골근(족삼리)과 가자미근(삼음교)은 족저굴곡(몸을 뒤로 기울임)과 족배굴곡(몸을 앞으로 기울임)에서 전후의 발목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역학을 합니다. 즉, 전경골근은 사선으로 붙음으로써 전후와 내외 모두의 균형에 작용을 한다는 얘기고, 근전도상 상부경추의 움직임이 일어나기 전에 발목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얘네들이 먼저 작동한다는 사실에서 표본근결 혹은 상병하치의 이론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혈자리로는 족삼리, 양릉천 이지만 비골근은 양릉천과는 조금 틀립니다.

 

전경골근은 족삼리 루틴으로 치는 이유는 위에서 설명드렸고 족배굴곡 + 내반을 하는데, 앞굽이 긴신발이나 통굽 혹은 부드럽지 않은 신발은 아주 약간의 족배굴곡과 입각기의 마지막에 엄지발가락 치고 나가는 동작에서의 제한으로 당장은 허리 문제가고, 여러 문제들이 파급될 수 있습니다. 일단 족배굴곡이 되지 않는다면, 자꾸 턱이나 돌부리에 발가락이 탁탁 부딪쳐서 염좌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상완근이 무지통증의 시작이듯이, 모지통증엔 전경골근이 시작이고 모양도 좀 비슷하네요.

이름이 족하수근육인데, 신경마비로 족하수 온다기보다 일상생활에서도 근육기능저하로 충분히 올 수 있구요.

책에는 안 나와있지만, 모톤풋이라고 해서 고관절이 내회전되고 모지외반증 있는 분들 신발검사해 보면 거의 외반으로 해서 걷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상태로 오래걸으면 내반근육인 전경골근이 이완성 긴장을 타서 붓고 여기 통증 호소하는 분 많습니다. 물론 L5신경근이 비골신경으로 해서 지나가는 곳이라 척추관련 방사통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보행 다 망가지신 분입니다. 또한 고관절 굴곡, 슬관절 굴곡, 족관절 족배굴곡 성향으로 세 관절이 다 구부정해서. 장요근, 대퇴근막장근, 내전근, 함스트링, 비복근 등 굴곡근 단축되고 대퇴신근, 전경골근 등 신전근이 이완성으로 혹사당하는 모양새 입니다. 또한 고관절은 내회전되어 O자 다리로 걷습니다. 제가 보기엔 모지외반증은 좌측이 많더군요.. 발도 toe-out 되있는 쪽이 좌측이 많고.

 

장단비골근은 말씀드렸지만 외반+족저굴하면서 전경골근과 정반대 기능을 하고, 발목의 내외움직임을 상호조절하구요. 아직 관찰을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발목이 내반(회외)되서 이완성으로 오는 분은 별로 없는거 같습니다. 곤륜 부위가 붓는 분이 가끔 계신데, 장단비골근의 건초(힘줄집)가 여기를 지납니다. 발목의 힘줄집이나 점액낭이 붓는 거를 해부학적으로 보고 싶은 분은 시바를 한 번 보세요 ^^

양릉천이 근회인데 비골신경은 비골두의 바로 아래를 지나가고, 양릉천은 비골두의 전하방에 가깝지만 장비골근의 상부 TP는 비골두의 하방에 가깝습니다. 하퇴의 후면을 빼고는 전부 비골신경의 지배하에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비골두 부위가 튀어나와 있는 분들은 이미 보행 무너지면서 여기 혹사당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이런 분은 거의 거위발도 비후되 있습니다)

발목염좌에 쓰는 방법은 인대에다 직접 자침, 뜸, 부항, 화침 등을 거는 것도 괜찮고. 루틴으로 전경골근 장단비골근을 최소 0.35 굵기 이상으로 찔러주시고.

 

<슬관절의 운동>

굴곡: 함스트링, 비복근, 봉공근‧박근(신전시엔 굴곡근, 굴곡시엔 내회전근), 족저근, 슬와근

신전: 대퇴사두근 유일!

내회전: 내측슬근, 봉공근, 박근, 슬와근

외회전: 외측슬근

 

 

<족관절의 운동>

족배굴: 전경골근, 장모지신근, 장지신근, 삼비골근

족저굴: 비복근, 가자미근, 장‧단비골근, 후경골근, 장지굴근, 장모지굴근, 족저근

내반: 전경골근, 후경골근, 장지굴근, 장모지굴근←족내과를 지나는 근육이다. 비복근, 가자미근도 내반 근육으로 본다.

외반: 장‧단비골근, 삼비골근, 장지신근←족외과를 지나는 근육이다.

 

 

<전경골근>(하수족 근육) CIBA 519(전면) 521(외측면)

 

 

[부착]경골 결절 외측→제1설상골과 중족골 기저부(장단비골근과 sling이룸)

 

[신경]심비골신경(L4, L5, S1)

☞근육 부착으로 보면, 위경에서 비경으로 이행을 해버리고 있다. 발목 배측에서 간경의 중봉(장지신근~전경골근건 사이)거쳐, 비경의 공손에 부착. 신경으로 보면 무지 외측(은백)과 2지 내측으로 가는 심비골신경의 내측가지가 지배하지만 천비골신경에서 분지한 안쪽발등피부신경이 무지 내측(은백), 2지 외측(여태), 3지 내측으로 분지를 내는 것과 위경과는 정확하게 일치. CIBA 542.

cf)천비골신경에서 분지한 중간발등피부신경은 5지 내측, 4지 외측(족규음)과 외측, 3지 외측에 분포한다. 심비골신경은 무지 외측(은백)과 2지 내측에 분포한다. 이와 비교하면, 담경은 4지 외측의 족규음(천비골신경의 중간발등피부신경)에서 끝나고 무지와 2지 사이(심비골신경의 내측가지)로 분지를 냄. CIBA 542.

결론적으로 하퇴에서 담경과 비경은 심비골신경과 천비골신경을 합친 것.

 

[기능]내반, 족배굴.

보행시 뒷꿈치 닿기에서 원심성 수축하여 foot slap방지. 유각기 시 족배굴.

몸이 흔들리지 않게 하퇴에서 고정, 보행 시 toe-off시킴. (잘못되면 자주 넘어짐)

cf)족저굴 시에는 내반시키지 않음. 이때는 후경골근 역할.

 

[근육기능검사]족배굴+내반 시키고 족저굴+외반시키는 힘에 저항.

 

[증상]족모지의 통증에 1st. 발목의 전내측 통증.←상지에선 상완근, 상완요골근, 요측수근신근, 무지00근이 엄지에 압통이나 움직일 때 통증.

족배굴 장애. 족하수(foot drop)→단독으로는 잘 안 오고 장지신근들과 병발해야, foot slap.

엄지에 압통, 움직일 때 통증.

 

[TP촉진]촛대뼈를 따라 근위부로 올라오다가 튀오나온 경골결절 외측(족삼리위치 비슷하거나 조금 더 아래. 족삼리는 전경골근 위거나, 전경골근 장비골근 사이)

 

[자침]직자시 심비골AVN이 있으므로 45'내측으로 찌른다.

 

 

정희원

발목 주변의 근육은 움직여보면 쉽게 알 수 있고, 숙지가 필요한 곳.

★신체 중심을 잡을 때 전후좌우의 균형조절!(족삼리)→감각기관(안테나)의 역할. 내외는 전경골근, 장비골근. 전후는 전경골근, 가자미근. 기울기는 발에서 먼저 감지!

 

[기능]1~2, 몸이 뒤로 갈 때는 신장 수축, 몸이 앞으로 갈 때는 단축 수축→엄지가 땅에서 떨어졌다 붙었다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4, 유각기 동안 바닥과 떨어지게 한다→피노키오 신발은 전경골근에 과부하를 주고, 고관절 신전을 짧게 함.

5, 근육의 손상은 균형문제와 넘어질 위험성 증가!

7, 편하게 서있는 정상인에선 주로 가자미근이 작은 전방균형조절.

8, 체중이 뒤로 기울어지는 것에 대해 동작을 조절. 몸이 뒤로 기울수록 활성화.

☞하이힐 신었다가 맨발로 서면 뒤로 넘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는 이런 근육들의 기능 때문. (마치, 덤블링 타고 내려오면 점프할 때 느낌이 이상한 것과 비슷)

☞복부 힘이 받쳐줘야 함. 위경은 복부까지 간다.

9, 쪼그려 앉는 것은 과부하(대퇴직근 신장, 슬근 단축, 종아리근육 신장, 전경골근 단축)

foot clearance 안되면 슬관절과 고관절을 과부하시킴→킬힐, 통굽은 결국 허리까지 망가뜨림.

11, 체중을 지지하는 동안 족궁지지에 관여.←장비골근, 후경골근, 발의 내재근들.

 

[양상]1, 발과 무릎의 심한 작열통→특히 힐까지 신고 장시간 서 있을 때.

2, 발목의 전반적인 약화→엄지까지.

3, 발목 손상(염좌)의 증거 없는 발목의 통증→특히 오래동안 무릎 꿇고 앉아 있을 때(족저굴곡으로 이완성 긴장). ∴발목 통증이라고 염좌후유증이나 관절병변만 생각지 말 것.

4, 장모지신근 약화 시 배측굴곡의 추가적 약화.

 

[원활] 1, 잦은 과부하(주로 염좌) 2, 잦은 미세 손상보다 심한 큰 손상(염좌).

3, 거친 길, 경사진 길

4, 유각기에 발 끝이 돌부리에 걸리는 것→의외로 많다! 이 경우 발목만 보지 말 것.

5, 높은 구두는 이완성 긴장 6, 쪼그려 앉으면 단축성 긴장.

7, 밑 굽이 전체적으로 높은 신발(과도한 무게)→이런 신발 판매 금지 시켜야 함. 대한민국 여성의 골반을 망치려는 음모.

 

[검사]4, 약화의 경우 과도한 족저굴곡→누워 있는 것 보면 발끝이 누워있음. 중풍환자가 이러면 치료가 힘들어짐. 걸을 때 발끝이 걸려서 다른 근육에 무리가 감.

 

[유의사항]1, 누워있는데 발끝이 누워있는지 본다. 발을 머리 쪽으로 해주고 치료.

☞환자에 대한 관심과 작은 배려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 임상가는 섬세해야 함.

2, full rom 운동을 시킨다.

3, 과부하의 가장 큰 원인은 긴장된 장딴지 근육일 수 있다←슬근, 대퇴사두근 관계처럼

 

 

<비골근>(약한 발목) CIBA 519(전면), 521(측면)

 

 

[부착]

장비골근: 비골두→외과뒤→제1중족골 기저부, 제1설상골(전경골근과 sling이룸)

단비골근: 비골중간→외과뒤→제5중족골 기저부.

삼비골근: 비골하부전방→외과앞→제5중족골 기저부.

[신경]장단비골근-천비골신경(L4, L5, S1). 삼비골근-심비골신경(L4, L5, S1).

담경이 일종의 천비골신경과 지배근육.

 

[기능]

장단비골근: 외반+족저굴.

삼비골근: 외반+족배굴.

보행의 stance phase동안 고정된 발 위의 경골의 전방 움직임을 조절하는 후경골근과 가자미근의 기능을 보조.

외반의 주동근 이지만 내반시에는 이를 조절. 보행 시 내외측의 균형을 조절.

 

[근육기능검사]장단비골근: 외반 족저굴시키고 의사의 내반 족배굴시키는 힘에 대항.

삼비골근: 외반 족저굴시키고 의사의 내반 족저굴시키는 힘에 대항.

 

[폐색]총비골신경이 비골근~장지신근 사이에서 천비골신경(족배 대부분의 감각담당), 심비골신경(운동담당, 태충의 감각담당)으로 나귐. 심비골신경 폐색시 족하수 올 수 있다. 족배의 감각장애.

 

[증상]약한 발목 관절. (내반) 염좌가 잘 옴.

장단비골근TP: 족외과의 전후 및 발의 외측.

제3비골근TP: 발목의 전외측, 외과뒤~발뒤꿈치.

Morton foot과 관련이 많다. 제2중족골 아래의 굳은 살로 확인.

 

[촉자]장단비골근은 비골위에서 엄지와 검지를 이용 집게로 잡으면 쉽다. 양 손가락 사이에서 자침하고 뼈까지 맞춘다. 위에서 아래로 훑듯이 찌를 수도 있다.

장비골근은 비골두에서 2~4cm 원위부. 단비골근은 3등분 해서 하위 1/3(광명).

제3비골근은 비골의 전면을 향해 찌른다. 단비골근보다 비슷한 높이의 조금 앞 쪽(양보).

 

정희원

 

[기능]1, 동작을 일으키기 보다는 균형조절(특히 내외균형). 양릉천(근회)-전체 근육을 조절. 하나쯤 찔러 줄 것. 양릉천은 장비골근, 장지신근의 틈으로 비골신경이 갈라지는 곳(비골두 전연 혹은 전하연. 장비골근 위에 있거나, 장비골근~전경골근 사이-穴 발췌). 장비골근 TP는 근복이고 비골두에서 2~4cm밑이므로 양릉천보다는 후하에 위치. 하지만, TP제거로 압박이 풀린다면 결국 비골신경이 갈라지는 곳의 압박에도 효과도 있지 않을까?

7, 장비골근은 족궁지지(전경골근과), 평발에 관여(단축 시). 하이힐 신으면 지속적 긴장.

★8, 자세균형의 작은 교정은 발목관절이 중심.

★9, 압력중심의 위치는 발목의 자세와 밀접하게 연관. ∴내반(평발), 외반(첨족), 모톤풋, 굳은 살, 신발 밑창 등의 정보는 자세에 많은 정도를 알려줌.

☞발관리란? 하퇴근육을 풀어내는 것. 무좀도 발근육과 밀접. 순환이 안 되는 곳에 형성.

 

[양상]3, 외과 지역에 멍이나 부종(염좌가 없음에도). 마찬가지로 외과의 굳은 살도 뺄 수 있다.

 

[증상]1, 약한 발목. 잦은 발목 염좌. 삼비골근은 발꿈치 외측, 발목 외측이 아프고, 뒷꿈치로 디디고 설 수 없다(족배굴곡근류). 장단비골근은 외과통과 하퇴외측이 당김 저림. 발끝으로 설 수 없다(족저굴곡근류).

3, 심비골신경 폐색 시 하수족→양반다리로 오래 있으면 (허혈성 압박)으로 발목에 힘 없음.

이 때 장비골근을 누르면 빨리 풀린다. 장지신근도 함께 눌림.

5, 급성 염좌 시 부종. ★염좌에는 동침 쓸 것! 그 자리에서 걸어나감. 부기 빠짐. 혈자리 아닌 TP로 놔라. 전경골근의 족삼리도 염좌에 빼먹지 말고 봐줄 것!

※발목 염좌: ①화침: 전경비인대, 종비인대(시리악스 참고!) ②TP: 발목 자체가 아닌 족삼리, 양릉천, 광명 등을 동침으로 강자극 ③삼극침: 대측 강자극 ④뜸 ⑤테이핑.

☢발목 염좌는 일차적으로 인대의 부분 파열인데, 근육에 자침으로 인대 염좌를 치료한다! 근육의 반사를 이용한 것을 아닐까?

 

[폐색]장비골근은 총비골신경을 폐색. 전구획과 후구획의 모든 근육을 약화시키고, 태충지역의 감각 소실. ★무릎 이하는 양릉천이 쥐고 있다. 족삼리, 양릉천 루틴혈. 전경골근(족삼리), 장비골근(양릉천)은 발목에서 좌우균형을 통해 인체의 좌우균형도 조절! 전신에 관여.

 

[원활]1, 염좌. 2, 석고고정.→잘되는 정형외과 옆에 차려서 깁스 회복 전문한의원 해라!

8, 발을 강하게 족저굴곡 시키고 자는 것. 두꺼운 이불은 더 악화.

☞중풍 환자는 발목 보호기 해준다. 발끝이 걸리면 밖으로 돌려서 걸으므로 더 에너지 소모. 중풍환자는 TP의 밭으로 단계적으로 전신을 풀면서 좋아지게 할 수 있다. 건측 볼 것!

 

[검사]1, 특징적인 굳은 살과 약한 발목→장비골근 이완은 뒷굽 외측이, 단축은 내측이 닳고 굳은 살이 생김.

5, 족저굴곡+외반 유지가 힘들다.

 

▶Morton foot

I형은 무지외반증 형태 II형은 제2중족골이 길다(밑에 굳은살)

일명 과부족상. 음경이 강하다는 것. 자신의 음부가 좋지 않다. 모톤풋 있으면 치료에 자신하지 말 것! 시간이 걸리고 예후가 좋지 않다.

I형은 후경골근과 장지굴근 과부하. II형은 장단비골근 과부하.

→보행 시 뒷꿈치 들기에서 제1중족골이 체중분담을 못함(정상인은 제1중족골이 1/3체중분담을 해야 함). 새끼발톱 쪽이 죽어나간다. 결국은 내측광근, 중둔근, 소둔근을 과사용 골반까지 상하게 하는 것.

 

[교정]1, 모톤풋은 신발교정 할 것

2, 발목 구조이상은 신체전반의 불균형 가져옴.

3, 높은 굽은 피한다.

4, 신발 뒷굽에 편마모가 있으면 빨리 간다→제비족은 뒷꿈치가 안단다. 순발력이 떨어져 춤이 알흠답지 않다.

5, 견괄절, 경추, 흉추부의 통증에 발목의 문제를 항상 접근시킬 것→어떻게?가 중요한데, 족부의학도 하나의 방편이 될 수 있을 것.

동씨 침에 이쪽 혈자리 많은데, 이유를 모르면 하수. 원리가 있어야 발전이 온다. 늦은 것 같아도 빠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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