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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아브라함 아들 이삭 20260614 찬양예배 설교TEXT

작성자박상국|작성시간26.06.14|조회수34 목록 댓글 0

창세기 261-7(구약 34)

 

26:1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

26:2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

26:3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26: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26: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26:6 이삭이 그랄에 거주하였더니

26:7 그 곳 사람들이 그의 아내에 대하여 물으매 그가 말하기를 그는 내 누이라 하였으니 리브가는 보기에 아리따우므로 그 곳 백성이 리브가로 말미암아 자기를 죽일까 하여 그는 내 아내라 하기를 두려워함이었더라

 

아버지 아브라함 아들 이삭

 

오늘 말씀의 핵심은

부모가 자녀를 위하여 잘못하는 것은 줄이고 잘하는 것은 늘리고 입니다.

 

오늘의 본문을 보시면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아버지가 했던 것과 똑같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6:6 이삭이 그랄에 거주하였더니

26:7 그 곳 사람들이 그의 아내에 대하여 물으매 그가 말하기를 그는 내 누이라 하였으니 리브가는 보기에 아리따우므로 그 곳 백성이 리브가로 말미암아 자기를 죽일까 하여 그는 내 아내라 하기를 두려워함이었더라

 

20: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느냐 내가 무슨 죄를 네게 범하였기에 네가 나와 내 나라가 큰 죄에 빠질 뻔하게 하였느냐 네가 합당하지 아니한 일을 내게 행하였도다 하고

20:10 아비멜렉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뜻으로 이렇게 하였느냐

20:11 아브라함이 이르되 이 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

20:12 또 그는 정말로 나의 이복 누이로서 내 아내가 되었음이니라

20:13 하나님이 나를 내 아버지의 집을 떠나 두루 다니게 하실 때에 내가 아내에게 말하기를 이후로 우리의 가는 곳마다 그대는 나를 그대의 오라비라 하라 이것이 그대가 내게 베풀 은혜라 하였었노라

 

12:10 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12:11 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그의 아내 사래에게 말하되 내가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12:12 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여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

12:13 원하건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러면 내가 그대로 말미암아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말미암아 보존되리라 하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버지 아브라함.....

아버지가 했던 일을 아들 이삭도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아브라함이 했던 행동은 자식이 있기 전에 했던 행동이라면 이삭이 했던 행동은 기록 순서상으로 본다면 이미 이삭의 아들 에서와 야곱이 태어난 후 라는 것입니다.

 

오늘의 본문은 26장이고요 야곱과 에서가 태어나고 장성했다는 것은 25장입니다.

 

25:24 그 해산 기한이 찬즉 태에 쌍둥이가 있었는데

25:25 먼저 나온 자는 붉고 전신이 털옷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

25:26 후에 나온 아우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 세였더라

25:27 그 아이들이 장성하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상태에서의 아버지 아브라함의 행동이 아들 이삭에게 영향을 미쳤다면 태어나고 장성하여 이 모든 것을 보고 있는 아들들이 있는데 이런 행동을 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와 여러분은 우리의 자손 후손들에게 잘못된 것은 크게 줄여서 보여주지 말아야 할 것이고요, 잘한 것들을 더 잘해서 더 많은 것들을 보여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우리의 가정에서만이 아닌 우리의 교회와 우리의 사회에서도 그대로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의 본문을 보시면

 

26:1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

26:2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

26:3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26: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26: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하나님의 명령과 계명과 율례와 법도를 지켰기에 내가 너에게 복을 주고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말씀과 관련하여 여러분이 아시는 하나의 사건이 있지요.

아버지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제단에 번제물로 바치려 했던 사건.

 

22: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2: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22: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22: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22: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22: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22: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22:8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22: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22: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22: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22: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22: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22: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22: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22: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때의 이삭의 나이를 일반적으로 10대 초중반으로 보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이삭은 이 때의 사건을 어느 정도 인지할 수 있는 나이다 라는 것입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내 아버지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그것이 무엇이든지 그대로 하려고 했던 분이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러한 것들을 부모세대는 기성세대는 더 많이 가져야 하고 이것을 우리의 자녀세대에게 다음세대에게 보여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도 물론 불완전하지만 잘못된 것은 줄이고 잘된 것은 더 많이 하려고 힘쓰는 자들이 될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앙의 대를 잇는 것이고 이것을 주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에게 원하신다 라는 것입니다.

 

말라기에 있는 말씀을 예로 들어 드리면

 

2:13 너희가 이런 일도 행하나니 곧 눈물과 울음과 탄식으로 여호와의 제단을 가리게 하는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다시는 너희의 봉헌물을 돌아보지도 아니하시며 그것을 너희 손에서 기꺼이 받지도 아니하시거늘

2:14 너희는 이르기를 어찌 됨이니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와 네가 어려서 맞이한 아내 사이에 여호와께서 증인이 되시기 때문이라 그는 네 짝이요 너와 서약한 아내로되 네가 그에게 거짓을 행하였도다

2:15 그에게는 영이 충만하였으나 오직 하나를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만드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맞이한 아내에게 거짓을 행하지 말지니라

2:16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 것과 옷으로 학대를 가리는 자를 미워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므로 너희 심령을 삼가 지켜 거짓을 행하지 말지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와 여러분은 오늘의 본문을 보면서 아버지 아브라함과 아들 이삭을 다시 한 번 마음에 깊이 새기시면서

저와 여러분은 나의 삶이 하나님 앞에서 잘못된 것들은 크게 줄이고 하나님 앞에서 잘한 것들은 더 많이 해서 우리의 다음 세대들이 우리의 삶을 통해서 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복을 받으며 그들도 그러한 삶을 살아서 하나님의 복을 받고 그 복을 다음 세대들에게 또 전해주는 그런 아름다움이 우리들의 인생 가운데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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