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설교TEXT 게시판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더하는 인생 20260621 오전예배 설교TEXT

작성자박상국|작성시간26.06.21|조회수26 목록 댓글 0

창세기 3022-24(구약 43)

 

30:2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

30:2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이 내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

30:24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더하는 인생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저는 저와 여러분이 이 세상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더하는 인생이 되기를 원하며 오늘의 본문 말씀에 나오는 요셉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하려 합니다.

 

오늘의 본문은 야곱이 사랑했던 아내 라헬이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요셉이라 지으면서 하나님께서는 내게 이 아들 외에 다른 아들도 더하시기를 원한다는 소원을 아뢰는 내용입니다. 사실 요셉의 태어남은 아버지 야곱은 물론이거니와 어머니 라헬에게 있어서 얼마나 큰 하나님의 축복이었는지 모릅니다.

 

본래 야곱과 결혼한 라헬은 자녀를 낳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남편인 야곱에게 이렇게까지 말했습니다.

 

30:1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의 언니를 시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

 

그러자 남편인 야곱이 무엇이라고 말했는지요.

 

30:2 야곱이 라헬에게 성을 내어 이르되 그대를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그런데 성도 여러분 오늘의 본문을 보시면

 

30:2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

30:2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이 내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

 

그러면서 라헬은 이 아들의 이름을 요셉이라 지으면서 하나님께 하나의 소원을 빌었습니다.

 

30:24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여기에 나타난 요셉이라는 이름에 들어있는 기본적인 의미는 하나님께서 더하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도우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것이다. 입니다.

 

49:25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이러한 이름을 가진 요셉의 생애를 보면 그가 110세로 죽음을 맞이하기까지 요셉은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더하는 인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먼저 요셉은 형들의 시기와 미움으로 인해 17살의 나이에 미디안 상인들에게 팔려 애곱으로 가게 되었고 애굽에서 왕의 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 노예가 되었습니다.

 

37:2 야곱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요셉이 십칠 세의 소년으로서

37:28 그 때에 미디안 사람 상인들이 지나가고 있는지라 형들이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올리고 은 이십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매 그 상인들이 요셉을 데리고 애굽으로 갔더라

37:36 그 미디안 사람들은 그를 애굽에서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보디발에게 팔았더라

 

39:1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요셉을 사니라

 

그런데요, 이 후의 요셉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보면

 

39: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39: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39:4 요셉이 그의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자기의 소유를 다 그의 손에 위탁하니

39:5 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보디발이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더하는 인생 요셉에게 자기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쳤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으로 그친 것이 아닙니다.

이 후에 요셉은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되었는데요 요셉이 갇힌 감옥의 간수장에게도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임했다 라는 것입니다.

 

39:20 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39: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39:22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39:23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결국 요셉은 이 감옥에서 한 사람의 꿈을 해석해 주었고 후에 그 사람을 통해서 애굽의 왕 바로 앞에 서게 되고 이를 계기로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41:9 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오늘 내 죄를 기억하나이다

41:10 바로께서 종들에게 노하사 나와 떡 굽는 관원장을 친위대장의 집에 가두셨을 때에

41:11 나와 그가 하룻밤에 꿈을 꾼즉 각기 뜻이 있는 꿈이라

41:12 그 곳에 친위대장의 종 된 히브리 청년이 우리와 함께 있기로 우리가 그에게 말하매 그가 우리의 꿈을 풀되 그 꿈대로 각 사람에게 해석하더니

41:13 그 해석한 대로 되어 나는 복직되고 그는 매달렸나이다

41:14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 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

41:15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41: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41:37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

41: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41:39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41:40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41: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41:42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41:43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

41:44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나는 바로라 애굽 온 땅에서 네 허락이 없이는 수족을 놀릴 자가 없으리라 하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렇게 애굽의 왕 바로가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더하는 인생 요셉에게 나라의 총리직을 맡김으로 인해 애굽과 바로 왕과 그의 백성과 더 나아가서 흉년으로 인하여 죽게 된 수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더하여지는 일이 있게 되었다 라는 것입니다.

 

41:53 애굽 땅에 일곱 해 풍년이 그치고

41:54 요셉의 말과 같이 일곱 해 흉년이 들기 시작하매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 온 땅에는 먹을 것이 있더니

41:55 애굽 온 땅이 굶주리매 백성이 바로에게 부르짖어 양식을 구하는지라 바로가 애굽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요셉에게 가서 그가 너희에게 이르는 대로 하라 하니라

41:56 온 지면에 기근이 있으매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새 애굽 땅에 기근이 심하며

41:57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심함이었더라

 

사실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더하는 인생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됨으로 인해 가장 크게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은 자가 누구일까요? , 저는 개인적으로 애굽의 바로 왕 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은 물론이요 자신의 백성들이 다 살게 되었고요 바로 왕은 세상적인 표현으로 대박이 난 것입니다.

 

47:13 기근이 더욱 심하여 사방에 먹을 것이 없고 애굽 땅과 가나안 땅이 기근으로 황폐하니

47:14 요셉이 곡식을 팔아 애굽 땅과 가나안 땅에 있는 돈을 모두 거두어들이고 그 돈을 바로의 궁으로 가져가니

47:15 애굽 땅과 가나안 땅에 돈이 떨어진지라 애굽 백성이 다 요셉에게 와서 이르되 돈이 떨어졌사오니 우리에게 먹을 거리를 주소서 어찌 주 앞에서 죽으리이까

47:16 요셉이 이르되 너희의 가축을 내라 돈이 떨어졌은즉 내가 너희의 가축과 바꾸어 주리라

47:17 그들이 그들의 가축을 요셉에게 끌어오는지라 요셉이 그 말과 양 떼와 소 떼와 나귀를 받고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되 곧 그 모든 가축과 바꾸어서 그 해 동안에 먹을 것을 그들에게 주니라

47:18 그 해가 다 가고 새 해가 되매 무리가 요셉에게 와서 그에게 말하되 우리가 주께 숨기지 아니하나이다 우리의 돈이 다하였고 우리의 가축 떼가 주께로 돌아갔사오니 주께 낼 것이 아무것도 남지 아니하고 우리의 몸과 토지뿐이라

47:19 우리가 어찌 우리의 토지와 함께 주의 목전에 죽으리이까 우리 몸과 우리 토지를 먹을 것을 주고 사소서 우리가 토지와 함께 바로의 종이 되리니 우리에게 종자를 주시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며 토지도 황폐하게 되지 아니하리이다

47:20 그러므로 요셉이 애굽의 모든 토지를 다 사서 바로에게 바치니 애굽의 모든 사람들이 기근에 시달려 각기 토지를 팔았음이라 땅이 바로의 소유가 되니라

 

47:23 요셉이 백성에게 이르되 오늘 내가 바로를 위하여 너희 몸과 너희 토지를 샀노라 여기 종자가 있으니 너희는 그 땅에 뿌리라

47:24 추수의 오분의 일을 바로에게 상납하고 오분의 사는 너희가 가져서 토지의 종자로도 삼고 너희의 양식으로도 삼고 너희 가족과 어린 아이의 양식으로도 삼으라

47:25 그들이 이르되 주께서 우리를 살리셨사오니 우리가 주께 은혜를 입고 바로의 종이 되겠나이다

47:26 요셉이 애굽 토지법을 세우매 그 오분의 일이 바로에게 상납되나 제사장의 토지는 바로의 소유가 되지 아니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더하는 인생 요셉을 애굽의 총리로 발탁한 애굽의 바로 왕은 요셉으로 인하여 진짜 대박이 난 것입니다.

이러한 요셉으로 인한 하나님의 은혜와 복은 애굽 사람만이 아닌 요셉의 가족들에게도 더하여졌다고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47:11 요셉이 바로의 명령대로 그의 아버지와 그의 형들에게 거주할 곳을 주되 애굽의 좋은 땅 라암셋을 그들에게 주어 소유로 삼게 하고

47:12 또 그의 아버지와 그의 형들과 그의 아버지의 온 집에 그 식구를 따라 먹을 것을 주어 봉양하였더라

 

47:27 이스라엘 족속이 애굽 고센 땅에 거주하며 거기서 생업을 얻어 생육하고 번성하였더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의 말씀을 통해서 저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요셉과 같이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저와 여러분으로 인하여 그곳이 그리고 그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더하여지는 인생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러면 성도 여러분 마지막으로

저와 여러분이 이러한 요셉이 되려면 저와 여러분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의로운 삶을 살기 위해 힘써야 한다 는 것입니다.

 

요셉이 감옥에 가게 된 일이 있었다고 말씀드렸지요. 왜 요셉이 감옥에 가게 되었을까요?

.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의로운 삶을 살려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39:7 그 후에 그의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39:8 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아내에게 이르되 내 주인이 집안의 모든 소유를 간섭하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탁하였으니

39:9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39:10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그리고 아버지 야곱이 죽은 후에는 그의 형들이 혹 요셉이 우리에게 복수하지 않을까? 두려워하고 있을 때 요셉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50:15 요셉의 형제들이 그들의 아버지가 죽었음을 보고 말하되 요셉이 혹시 우리를 미워하여 우리가 그에게 행한 모든 악을 다 갚지나 아니할까 하고

50:16 요셉에게 말을 전하여 이르되 당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50:17 너희는 이같이 요셉에게 이르라 네 형들이 네게 악을 행하였을지라도 이제 바라건대 그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라 하셨나니 당신 아버지의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 죄를 이제 용서하소서 하매 요셉이 그들이 그에게 하는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50:18 그의 형들이 또 친히 와서 요셉의 앞에 엎드려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50:19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50: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50:21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와 여러분이 요셉과 같이 이 세상을 사는 동안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하나님을 온전히 두려워하는 가운데 거룩하고 의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해 힘쓰는 성도가 되어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그곳이 그리고 그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더하는 복된 인생이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