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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어강, 행사】

4. 맺음말

작성자손득춘|작성시간26.06.18|조회수35 목록 댓글 4

4. 맺음말

 

어법주 니치뇨 상인 예하는 「고뇌의 경계를 타파해 가는 것이 법화경입니다. (중략) 제목의 힘은 번뇌·업·고의 괴로움을 법신·반야·해탈의 삼덕으로 바꾸는 광대무변한 공덕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우리의 『신(信)』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이론상으로는 부처님이 그만큼의 힘을 가지고 있지만 이를 우리 몸에 체득하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신심이 없으면 안 됩니다」(대백법 936호)라 말씀하셨고,

 

또 「우리는 『마가 다투어 일어나면 정법이라고 알지어다』라는 금언을 똑똑히 심간에 새기고 어떠한 대난이 다투어 일어나려 해도 이를 좋은 기회로 삼아 결연히 장마를 떨쳐내고 절복을 행하여 갈 때, 반드시 전미개오(轉迷開悟)하는 대공덕을 누릴 수 있고 즉신 성불의 본회를 이룰 수 있습니다」(대백법 941호)라 어지남 하셨습니다.

 

자타 공히 즉신성불의 본회를 이루기 위해서라도 한층 더 절복에 매진하여 각 지부, 본부도 함께 올해의 절복 서원 목표를 완수하고, 법통상속에도 온 힘을 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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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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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태양 |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손득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제목의 힘은 번뇌·업·고의 괴로움을
    법신·반야·해탈의 삼덕으로 바꾸는
    광대무변한 공덕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시고 불도수행에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 작성자(미소천사)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손득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new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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