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어강, 회합에 참여합시다.
우리가 남묘호렌게쿄를 봉창하며 신심 활동을 할 때, 올바른 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신행학입니다. 아무리 믿고 실천하더라도 배움이 없다면, 그것은 바른 신심 활동이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보은어강은 내가 하고 있는 신심 활동이 올바른지 돌아보고, 부족한 점을 배우고 바로잡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참여를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더 깊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각 지역에서 매달 진행되는 좌담회는 매우 중요한 실천의 장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교학뿐만 아니라 공덕담과 체험담을 나누며 신심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각종 기념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부처님의 큰 공덕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실천하는 신행학의 균형 속에서, 더 큰 공덕과 기쁨을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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