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호를 낸 뒤로 지난 한달여 동안 저희 <포커스마라톤>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무료로 회원님들이 원하시는 곳까지 배송해드린다는 새로운 판매 방식 때문에 창간 전에 가지셨던 갖가지 의문들이 창간호를 받아보신 뒤에 해소됐다는 말씀을 많이 보내주셔서 저희로서는 감사드릴 뿐입니다.
제2호 발행을 앞두고, 몇 가지 드릴 부탁의 말씀이 있어 알림 메일 올립니다. 이번 제2호의 인쇄 량에 대한 산정은 이번 금요일인 20일 낮 12시까지 회원으로 가입하신 분들까지로 마감함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저희 <포커스마라톤>의 회원을 한 분이라도 더 늘릴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 올립니다. 저희는 모든 회원님들께 무료로 책을 보내드리는 대신, 광고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입장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많은 회원님들이 저희 회원으로 가입해 주셔야 앞으로 계속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저희 회원에 가입하시면 정확하게 댁에서 책을 받아보실 뿐 아니라, 저희가 앞으로 펼쳐갈 갖가지 행사에 더 편하고 효율적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께는 앞으로 3월 중에 시작하게 될 뉴스레터를 보내드릴 뿐 아니라, 종이 잡지와 별도로 운영되는 웹사이트의 모든 컨텐츠를 이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저희 홈페이지에서는 종이잡지에 실리는 모든 컨텐츠는 물론이고, 'Running Times'와 같은 해외의 알찬 컨텐츠와 국내의 제휴 사이트의 알짜배기 컨텐츠를 함께 보실 수도 있습니다.
이밖에도 회원들께는 더 많은 특전을 드리기 위해 여러 가지로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을 듯합니다.
아무쪼록 이미 회원으로 가입하셔서 저희에게 큰 힘 주신 여러분들께서 주변의 더 많은 분들께 저희 <포커스마라톤>을 널리 알리셔서, <포커스마라톤>이 더 알차고 좋은 잡지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회원으로 가입하시려면, <포커스마라톤> 홈페이지의 초기 화면 위쪽에 마련한 [회원가입] 메뉴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혹시 인터넷 사용이 불가능하거나 번거로우신 분은 저희 회원 관리 팀에게 전화(02-771-8333)를 하셔도 됩니다.
그럼 여러 분들의 적극적인 도우심 있을 것을 믿으며 이만 줄입니다.
고맙습니다.
2004. 2. 17
<포커스마라톤> 웹지기 고규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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