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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영화/음악 감상

레이첼 맥아담스 - 어바웃타임

작성자대니샘|작성시간13.12.23|조회수319 목록 댓글 0

영화 어바웃타임의 메리로 등장한 여배우...

 

웃는 모습으로 인해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캐나다 출신으로 어렸을땐 피겨선수를 했다고 한다. 피겨퀸 김연아와 띠동갑 언니~~

 

 

 

연극반에 흥미를 가졌으나, 연기를 직업으로 삼을 자신이 없던 그녀에게 고등학교 영어샘의 격려로 적극 연기에 관심을 갖게 된다.

 

 

 

 

<퀸카로 살아남는 법>으로 주가를 한껏 끌어 올린 레이첼 맥아담스는 같은 해 개봉된 영화 <노트북>을 통해 할리우드 로맨틱 퀸의 자리에 오른다.

 

 니콜라스 스파크의 베스트셀러를 닉 카사베츠 감독이 절묘하게 스크린에 옮긴 <노트북>에서 비련의 사랑을 하는 부유한 여주인공 앨리 역을 위해 레이첼 맥아담스는 남북전쟁이 시작되었던 사우스 캐롤라니아 찰스턴에서 시간을 보내며 남부 악센트와 발레, 에티켓 등을 습득할 정도로 연기에 공을 들였고,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애버트는 그런 레이첼 맥아담스의 연기에 "청아하고 아름답다."는 극찬을 투 썸즈 업과 함께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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