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신고서 한 줄 잘못 썼다가 공항서 수갑찰뻔 한국인들이 몰랐던 그 단어" 작성자카페지기(대표)|작성시간26.06.12|조회수1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ZA5MO771Cn"세관 신고서 한 줄 잘못 썼다가 공항서 수갑찰뻔 한국인들이 몰랐던 그 단어"✈️ 공항 세관에서 갑자기 끌려간 순간 해외여행을 마치고 입국 심사대를 통과했습니다. 세관 직원이 가방을 열어보더니 상비약과 한방 가루를 꺼내 들고 물었습니다. "Do you have any controlled subs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