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역에서 몇걸음 떨어진 골목에 라운지가 새로 문을 열었다. ‘곡성라운지 옹기종기’라고 쓰여 있지만 ‘환대의 정원’이라고 읽을 만한 곳 작성자카페지기(대표)|작성시간26.06.06|조회수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60606070253597기차마을 말고 장미공원 말고 진짜 곡성…마음 시들할 땐 정원으로 와요전남 곡성은 오랫동안 섬진강기차마을의 도시였다. 증기기관차를 타고 장미공원을 둘러본 뒤 돌아가는 여행이 곡성을 만나는 가장 익숙한 방식이었다. 하지만 최근 곡성에는 조금 다른 여행이 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