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사“비자나무 5000그루와 고로쇠나무 3000그루가 만드는 천연 산림욕장” 작성자카페지기(대표)|작성시간26.06.18|조회수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xnXCJppXF2천연기념물 숲과 계곡이 통째로 쏟아졌다? 단풍 명소가 숨겨둔 6월의 미스터리 비경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 김지호 (장성군 백양사) 초여름 숲이 가장 짙어지는 6월은 계곡과 고목 숲을 함께 즐기기 좋은 계절이다. 특히 수백 년 세월을 견딘 거목들이 터널처럼 이어지고, 차가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