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일기자의 여행 - 돌로 이름난 고장 전북 익산3대 화강암 ‘황등석’의 생산지청와대 ‘13m 돌기둥’으로 쓰여고갈 3년 남은 황등석산 작성자카페지기(대표)|작성시간26.06.18|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60618092346454170년 파내려간 100m ‘땅의 속살’… 보석도시 빛낼 ‘돌의 신전’ 되다[박경일기자의 여행]익산=글·사진 박경일 전임기자 # 최고의 화강암이 여기에 있다 모난 돌이 ‘먼저 맞는다’는 게 ‘정(釘)’이다. 석수장이들이 돌 깰 때 쇠망치와 함께 쓰는 장비. 전북 익산에서 출토된 유물 중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