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초딩의 73일 미국 캐나다 여행일기장
신진 저
초딩이 책의 저자라니?
책은 특정 작가들만 내는 줄 알았는데 일기책이 책이 되다니?
나의 생각의 틀이 깨졌다.
아빠와 고딩의 형을 따라 힘든 여행에 지칠만도 한데 매일 매일 여행 일기를 썻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애들을 데리고 여행해본 경이 있는 나는 안다. 애들은 처음 나설 때만 신나하지만 이내 지쳐 차에서 잠이들면 여행도 먹는 것도 귀찮아한다는 것을...
어른인 나도 혼자서 하는 여행도 힘들어 처음에 열심히 듣고 보고 기록하지만 2일만 지나면 사진 찍는 것도 귀찮아 눈으로 보는 것도 힘들어 지다는 것을 잘 알기에 이책 저자인 초딩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또한 애들일 챙기고 으르고, 달래고 73일간 고생했을 아이의 아빠에게는 감탄이 절로 난다.
고딩인 형과 세 부자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이 책을 주위의 젊은 부모들과 미래의 부모들에게 참고하라고 권하였더니 오히려 감사 인사를 받았다.
애들 교육에도 좋은 자료도 되지만 여행지를 상세하게 기록하여서 여행 가이드로도 손색이 없어 참고해도 되겠다고...
주위의 젊은 부모들, 예비부모들이 이 책을 많이 읽어 봤으면 한다.
애들 인생에 좋은 장거리 교육 지침서가 될 것 같다.
어려움과 인내를 극복하고 결과에 대한 기쁨을 맞본 초딩 저자의 미래가 눈에 선하다.
우리의 밝은 미래도 보이는듯하여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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