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아래는 호수였다" 222m 출렁다리 건너자 펼쳐진 풍경 작성자카페지기(대표)|작성시간26.06.22|조회수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W4DW1fJ6An"발아래는 호수였다" 222m 출렁다리 건너자 펼쳐진 풍경충북 제천 청풍호반에 위치한 옥순봉 출렁다리가 초여름 대표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짙은 녹음과 푸른 호수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