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전북 고창과 전남 해남 6.13~14일 2일차 변산반도국립공원, 해남 땅끝 수국축제, 신안 퍼플섬(안좌도 박지도, 반월도)
작성자눈부신아침작성시간26.06.14조회수47 목록 댓글 22일차 출발합니당~
강추 합니다...👍🙏
조식 후 전북에서 마지막 볼거리 부안 변산반도국립공원의 격포해수욕장에 들러
이제 전남 해남 땅끝까지 3시간 소요(11시30분 도착)
"수국축제"의 서막이 올라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안 퍼플섬을 한바퀴 돌며
해안트레킹을 합니다.
2일차는 기대하셔도 실망하지 않을 정도의 진풍경들이 무궁무진 합니다
그럼 출~발 합시day
예전에 변산반도에 오고 싶었었는데
드뎌 소원 풀었네요~
바닷가에 오기만 하면 장난기가 발동
저의 시그니처~
흔적 남기기 ~
모래사장에게 인사하기ㅋ
적벽들이 운치를 자아냅니다~
해안을 거닐다가 적벽 끝까지
못 간게
못내 아쉬움을
뒤로 하며~🦀🐠
요건 네이버 발췌
지역 관계상 해안가 동글 안에서의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는~
해안가 산책 후
황태조개해장국 정말 일품 이었습니다
🌸🌾🌿
전북부안을 마지막으로
이제 전남 해남 땅끝으로 출발합니다
8시30분~11시30분 3시간 만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 부터 수국축제의 장관이 펼쳐집니다
개인소유의 땅에 수국과 이미지와 접목시킨 곳곳의 장면들이 너무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풍경들의 연속입니다.
기대만발~~
축제장 입구
땅끝의 보석
"4est 수목원 "
초입의 모습들도 예쁘네요~
입구부터 화려한 수국들이 나를 반겨줍니다~
포토존들이 다 하나같이 예술입니다~
80%정도 개화했다고 하는데
이 만한것도
이 시기에 온것도
얼마나 다행스럽고 기쁜일이지 모르겠습니다🐌
'수국축제' 라고 하지만
'수국나라' 라고 해도 될 만큼
'수국천지'입니다~
수국의 특징은
암수가 숨어 있어 벌이 잘 오지 않는 특성이 있다고 하네요
수국꽃말은 색상마다 다르다고 합니다.
보라 수국 꽃말은
존경, 품격, 우아함, 고귀함 이라네요
땅주인은 수국에 대한 애착심이 대단한 분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를 이곳 남쪽 땅끝마을 까지 오게 한걸 보면요~~~ㅎ🦜
"핑크 수국 꽃말"은
진실된 사랑, 소녀의꿈, 감사, 행복 이라고 합니다.
오늘 날씨가 이렇게 화사하고 화창하니 더더욱 수국이 빛이 나는 듯합니다.🦋
그녀의 행복한 순간들~
응원합니다
충분히 행복한 순간들이지 않습니까요~ ❤️🩷🩵
감히 여기가 "낙원이 아닐까"라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정신이 다 혼미할 정도 랍니다~😍
추천 해주신 너무도 수고해주신 운영자님 감사드립니다.~^^👍✌️
멋져부러~
말이 필요없는 순간들입니다~🙏
"다빈치다리" 라고 어떤 기술적 의미가 있는 다리인가 봅니다.
"신혼여행길"
예비 신랑신부 어서 오세요~♡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 ㅎ
오늘 저녁 꿈에 나올것만 같은 "수국세상" 입니다~🎶
소나무 속의 전망대
쉽지 않은 상상입니다~~~
전망대에서 보면
또 다른 세상이 있다죠~^^
몽땅연필을 모티브로 한 조각가의 현실~✏️
내가 꽃인지
꽃이 나 인지도 모를
플라워의 세계~~^^
까꽁~
그녀는 어디에~~~ㅋ
정말 자세히 봐야 보입니다요
숨은 녀자 찿기 ㅎ
와인도 마시고 있다고 합니다🍷🍸
파란색을 좋아하는 저는
이곳의
시선이 압도 되었다는 말씀💙
파랑과 연보라의 만남~~
파란수국 꽃말은
이해, 신뢰, 차분, 냉정, 냉담,무정 이라고 합니다.
보라색의 우아함과 도도함은 따라 갈 수가 없을 정도로 다가 가기 어려운 느낌을 줍니다~✡️
"핑크색 공중 전화박스와 수국"
어느 시인의 제목인가 하노라 ㅋ
멋진 수국을 보며
누구에게
☎️ 를...
4est 지붕아래에서~
아래의 수국꽃들과 함께하며~🟨🔺️🟣
위에서 본 수국이들~~~~~
여기는 "찔레꽃" 단지 입니당
어서들 오세요~^^🌺💐🌼
하늘과 꽃과 나~
세상 부러울게 없습니다요
요것도 나름
사진 괜찮습니다~
어떻게 수국은 같은 줄기에서
다른 모양의 꽃이 동시에 피어날까요?
파랑과 연보라색이 서로 친구 하자고 합니다~
"조생종 수국" 이라고 하네요~
원토백이 오리지날 수국인가 봅니다~
"수국과 그네놀이"~
제가 워낙 그네타기를 좋아 하지만 ㅎ
"수국과 통나무"
어떤 이야기 꺼리가 쏟아져 나올것 만 같습니다🐞🪲
나는 천사이고 싶다~ㅎ
믿거나
말거나죠 ㅋ
나무위로 덩굴식물이 예쁘게 타고 올라 갑니다~🐛🦋
모여라 모여라~
너가 예쁘니
네가 예쁘지
서로 뽑내 듯~
말을 하고 있는거 같네요ㅎ
찬란한 햇살을 받으며
자태를 뽑내고 있다~~~
그녀는 말한다
오늘이여 영원하리~~^^
곳곳에 비치되어 있는 장식물 들이
볼거리와 재미를 더해준다.
"기찻길와 수국"
뭔가가
찰떡궁합이지 않습니까~
🚅🚄🚈
주홍글씨...
그리고
Able (할 수있는, 재능있는, 능력있는 )
내가 되겠습니다~~😚
해남에서
즐겁니
눈부신아침 아~~~!?
응
그렇구 말구
나에게
오늘
편지를 쓰다~~
"핑크와 퍼플"이 ~~
빛에 반사되는 풍경들이
하루의 피로를 씻어 내는 듯 하다~
사랑스럽기도 하고~
고고하기도 하고~
우아하기도 한
수국아~
꽃으로 태어나줘서
고맙다~~
포토존으로 만들어 놓은 공간들이
축제분위기를 더더욱 빛내고 있는 듯하다~
아담한 집으로 가는 길~~
모든 걸
설명하려 하지마~
지금
그냥
아무 말없이
이대로가 좋아~
수국축제를 마치고
하산하며~~
소고기덮밥 맛나게 식사했습니다.
이제 해남에서 신안 퍼플섬(안좌도, 박지도,반월도)으로 2시간 갑니다
BTS의 시그니쳐 이기도 하죠~
신비로운섬 퍼플섬으로
고~고씽🪻🥻🎶
버스 안에서 ~
거의 다 왔어요
신안갯벌 도립공원
퍼플섬 안내도
퍼플을 상징하는 장식품 1개씩 착용해야 무료 입장입니다요~
전 햇빛 가리개로~~
"퍼플잔디정원"은
5월까지 핀다고 합니다
하늘색과 퍼플색의 조화~
이제 "박지도" 입니다~
퍼플섬의 퍼플교에서~
다리전체를
"ㄷ"자형태로 걷는 코스입니다
다리3개를 지나 왔는데
총1만5천보 입니다~
오늘 아마도
2만5천보는 걸었던거 같아요~
교각들이 보라색물결 입니다~
보라색 다리는 처음이라 낯설지만
흥미롭기도 했습니다 💟
호롱박을 닮은 박지도를
박으로 형상화
썰물 때라 바닷물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네요~
어제와 오늘~
오랜만의 여행
너무 즐겁고 멋진날 이었습니다~
그동안의 피로가 다 풀리는 듯 합니다.
여러가지로 불편하지 않게 애써주시고 시간 조정하며 고생하신 "어쩌다" 운영자님께 큰 박수 보내드립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같은 여정를 함께 보낸 분들과 또 뵙기를 희망하며 지금까지 "눈부신아침"이었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