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6월 2일, 자조모임 ‘매행’을 통해 야미맘 마지막 회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텃밭에서 직접 기른 상추와 바질을 수확한 후 이를 활용하여 샌드위치를 만들어보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수확한 재료를 손질하고 각자의 취향에 맞게 샌드위치를 만들며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혈관나이 및 스트레스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활동 이후에는 함께 삼겹살을 나누어 먹으며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함께한 추억을 이야기하며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야미맘과 함께한 매행 프로그램은 이번 회기를 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텃밭을 가꾸고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았으며, 함께한 시간을 즐거운 기억으로 간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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