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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평작품(비공개)

내가 택한 삶의 방식은

작성자용수니|작성시간26.06.14|조회수24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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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용수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안녕하세요. 햇살이 거실로 들어오니 참 행복하네요. 가족들에게 양해를 구합니다. 제 고장 난 프린트기를 해결하지 못해 인쇄가 되지 않습니다. 부득이 첨부 파일만 올리겠습니다. 다른 곳에 글을 쓴 상태로 그 면을 복사해서 확인하며 카페에 글쓰기를 해야 하는데 그게 어렵네요. 혹, 파일이 열리지 않는 가족이 있으면 어쩌나 하는 불안도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서장원 | 작성시간 26.06.18 김시은 님,
    그런 事情이 있었군요.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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