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회. 6월 6-7일 금강경봉찬기도를 시작한지 20회째입니다. 옥천사에서는 2025년 6월부터 시작했네요.
6일 먼저 옥천사에 들어오셔서 부처님전 대청소하시는 신도분들.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ㅎ
저녁예불과 금강경봉찬기도.
제가 감기몸살에 목이 안좋아서 나중에는 신도분들께서 기도하셨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상황이 없도록 몸관리 잘 하겠습니다.
이제는 금강경봉찬기도를 잠시 쉬는 시간을 줄이고 바로 바로 이어 시작해서 11시에는 끝내고 있습니다.
푹 쉬시고 7일 아침예불과 오전 방생기도 사시불공이 이어졌습니다.
7일 오전 법우화보살님의 방생준비때 함께 함께 배를 타고 들어온 감로연보살님의 새로운 짝 종득거사의 자기 소개도 있었습니다.
감로연의 말을 잘 듣고 살겠다고 부처님전 앞에서 맹세한 종득거사였습니다.
공양도 맛나게 하고
명상의 시간도 참 좋았고
회향도 잘 했는데요. 음 ㅎ
종득거사 차가 뻘에 빠져서요. ㅎ
타이어도 망가져도 새거로 교체했다네요. 어째요 ㅎ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라는 액땜일거에요. 날마다 행복하길.ㅎ
즐거운 빛고운옥천사 금강경봉찬기도 였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