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다리가 삐었거나 부러졌던 경험이 한번 쯤은 있었을 겁니다.
보통 그럴 경우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목발에
의지해 생활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의 기억으로는 그 무겁고 휴대하기
힘들었던 나무 목발을 당연하게 받아 들이고 사용 했던것 같습니다.
근데 우리는 왜 한번도 그 불편한 나무 목발에 대해 불평을 하지 않았던 것 일까요??
아래 처럼 정말 가볍고 편리한 접이식 목발을 생각 하는게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그렇게 어려운 아이디어는 아닌것같은데 말이죠!!
정말 악 소리나는 아이디어는 바로 우리 주변에 눈에 잘 보이는 곳이 있는것 같네요 ^^
Designer: Jonathan C.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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