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내사랑 목련화야 !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
♬
희고 순결한 그대 모습 봄에 온 가인과 같고
추운 겨울 헤치고 온 봄길 잡이 목련화는
새 시대의 선구자요 배달의 얼이로다
♬
오~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오~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처럼 순결하고 그대처럼 강인하게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아름답게 살아가리 ♪
♪
오~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아름답게 살아가리라
♪ 그대처럼 우아하게 그대처럼 향기롭게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값있게 살아가리
오~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값있게 살아가리라 ♬
[출처] 가곡 목련화 노래 가사 테너 박인수
작사 : 조영식 (경희대학교 설립자)
직곡 : 김동진 (작곡가)
목 련 화 내린천 産 19 25 5
아직 저~ 머언 산마루엔
하얀 설산이 눈부신데
겨우내 가슴속 깊은 곳에
묻어 둔 사연 못내 아쉬워 잎도 피기 전 마른 가지에
수즙은 소녀의 가슴인양
백의의 천사처럼 순결한
봉긋 솟아 오른 꽃봉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