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아래 높은 단
이곳이 하늘에 제를 지내는 곳
강질의 오석으로 이루어 진 천제단
제단으로 오르는 길 / 지그재그 구불구불
天祭壇 오르는 길 가은 産 23 17 13
세월은 가도 계절은 다시 오고
하얀 눈밭 속 겨울 탐석을 하던 곳
추억의 돌밭에는 어느새 푸른 여름
하많은 석인 발길 스쳐간 이곳
뒤빈 돌 또 뒤비고, 기여코 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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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높은 단
이곳이 하늘에 제를 지내는 곳
강질의 오석으로 이루어 진 천제단
제단으로 오르는 길 / 지그재그 구불구불
天祭壇 오르는 길 가은 産 23 17 13
세월은 가도 계절은 다시 오고
하얀 눈밭 속 겨울 탐석을 하던 곳
추억의 돌밭에는 어느새 푸른 여름
하많은 석인 발길 스쳐간 이곳
뒤빈 돌 또 뒤비고, 기여코 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