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현수막을 가나다 순으로 올렸는데요. 늘 플래카드식의 현수막에서 베너 방식의 새로운 방식의 현수막이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누구의 아이디어 일까요?^^ 동호회 차원에서 이런 아이디어를 제시한 회원에서 공 한타라도 선물하는것도 좋은듯 싶네요. 정말 굿~ 입니다. 베너 방식의 현수막 좌, 우 옆으로 영 탁구 동호회 모델(?)들이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정말 멋지죠.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이런 베너 방식의 현수막은 체육관 입구에 세우시는 것도 굿 아이디어 아닐런지요.^^ 그래서 가나다 순을 무시하고 영 탁구 동호회 현수막을 제일 먼저 올리게 되었습니다. 항상 환한 웃음의 아이콘 스마일걸(?) 김숙희님. 각종 시, 구 대회 심판봉사, 코리아 오픈 탁구대회 봉사를 하시는 전선임님. 전국대회를 누비는 배선옥님도 보이시네요. 전국대회 가면 각 시, 도를 응원하는 문구의 현수막을 체육관 밖에들 많이 게시하는데 이렇게 체육관 밖에 게시하는 것도 좋아 보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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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탁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