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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이이 예언과 연평도,천안함, 청림도사

작성자나그네노인|작성시간13.02.05|조회수1,109 목록 댓글 3

율곡 이이의 예언에 나오는 청림靑林은 어디인가





서기 16세기 조선의 예언자 율곡 이이는 '오백론사비기','칠언고결'이란 예언서를 써서 후세에 남겼습니다.

이 예언서는 애매모한 짤막한 한자 예언시로 쓰여져 많은 한국의 예언 연구가들이 앞다투어 연구했지만
그 의미를 끝내 밝혀내지 못하고 묻혀지고 말았습니다.


 (율곡 이이)


그러던 중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에 북한이 방사포들을 포격 세례를 퍼부어 2명의 인명 피해와 가옥들이 불타는
사태가 발생하여 다시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됩니다.



 (연평도 사태)


율곡 이이 예언이 연평도 포격을 예언한다고 밝힌 인물은 책사풍후라는 한국의 청년으로 예언의 의미를 소상히 밝힌
인물은 그가 최초하였고 유일하였습니다. 그는 디시인사이드 연평도북괴도발 갤러리와 미스터리 갤러리 역사갤러리에
예언 해석을 올렸는데. 당시 그의 나이는 22세였습니다.


율곡 이이의 예언은 경인년(2010년)에 일어난 천안함 격침 사태,나로호 추락이 일어난 달月과 사건이 적혀져있으며
그 후 "붉은 돼지의 달과 원숭이.., 붉은 돼지가 굴 속에서 호랑이나 표범을 만나게되어 벌집을 쑤시게 되어
승냥이와 호랑이의 피를 보고야 말리라." 라는 괴이한 구절이 나옵니다.

붉은 돼지의 달은 음양오행 풀이로 '정해월'이 되며 원숭이는 '갑신일'을 의미하는데. 연평도 포격인 2011년 11월 23일이
정해월 갑신일로 정확히 일치되며, 붉은 돼지가 굴 속에서 호랑이 표범을 만나 벌집을 쑤신듯한다는 구절은
붉은 돼지는 북한이 빨갱이 돼지로 상징되며, 굴 속은 연평도 포격을 일으킨 북한의 굴 속 방사포 진지.
호랑이,표범은 호랑이로 상징되는 한국 군대. 벌집을 쑤신다는건 대규모 포격. 피를 보고야만다는건 인명피해가 일어난다는
의미로 해석하여 디시인사이드 네티즌들을 떨게 하였습니다.








책사풍후는 율곡 이이의 예언을 읽던 중 괴이한 구절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기이한 예언을 홀로 깨달은 선비여, 흰 토끼를 따라 청림(靑林)으로 도망쳐라."

 

 

 

 

 

 

흰 토끼는 2011년 신묘년을 의미합니다. 율곡 이이의 예언은 2011년을 기점으로 청림이라는 새로운 세계가 세상에

온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이것도 2012년 지구종말과 모종의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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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 이이 예언 원문


庚寅之間八金可活(경인지간팔금가활), 辛卯之間萬人可活(신묘지간만인가활), 
辰巳之間家活人人(진사지간가활인인).

경인년(1950년 6월 25일)의 전쟁에는 부산이 피난처이고 신묘년(2011년)에는 만인이 살지만,

진, 사년(2012년~2013년)에는 몇 사람 밖에 살지를 못한다. - 율곡비결

1. 율곡 이이 예언(칠언고결)

1. 虎兎相牙雖曰凶 호토상아수왈흉
殘書尙不及生民 잔서상불급생민
호랑이(寅年:2010년)와 토끼(기묘월己卯月)가 싸우는 
것이 비록 흉하다고 말하나, 아직은 기강(紀綱)이 남아있어 
백성들이 살아가는 것에는 오히려 미치지 못하리라.


2. 歲値白龍人何去 세치백룡인하거 
若探蛇尾必凶殘 약탐사미필흉잔
세월이 백룡白龍(경진월)을 만나면 사람은 어디로 가야하나. 
만약 뱀의 꼬리(신사월의 끝)를 찾으면 반드시 흉(兇)함이 남을 것이다.


3. 馬首羊歸須變怪 마수양귀수변괴 
人須勤力不失農 인수근력부실농
말의 머리(임오월의 말기)와 '양羊의 처음(계미월의 초)에는 
모름지기 '괴변'이 일어날 것이다.
사람이 모름지기 부지런히 힘써야 먹고 살 수 있을 것이다.


4. 猿鷄用處隨猛狗 원계용처수맹구 
赤猿蜂?豺虎血 적원봉과시호혈
원숭이(갑신일)와 닭(을유일)이 있는곳에 사나운 개(병술월)가 
따르고 붉은 원숭이(칠언고시 원문엔 붉은 돼지로 나오므로 
정해월로 표기해야된다.)에 벌집을 쑤신듯하고 
승냥이와 호랑이 피를 보리라.


5. 三分僧俗知何日 삼분승속지하일 
중과 속인들이 셋으로 나뉘는 날을 아는가?


6. 黃牛東奔白虎南 황우동분백호남
누런 소는 동쪽으로 분주하고 ( 2009년 기축년 ? 구제역 사태?)


흰 호랑이(경인년 2010년)는 남쪽으로 분주하다.(경인년부터 시작된 전쟁의 기운)


7. 寄語世間獨覺士 기어세간독각사 
須從白兎走靑林 수종백토주청림
이 기이한 말을 세상에서 홀로 깨닮은 선비야 . 
흰 토끼(신묘년 : 2011년)를 쫓아 청림(靑林)으로 달려가라.


===================주석 =========================================================


1. 2010년 호랑이의 해의 기묘월(3월 6일~4월 3일)에 
싸우는 일이 일어나리니 흉하다. (3월 26일 천안함 침몰)
그러나 백성들이 살아가는 것에는 악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2. 세월이 경진월(4월 5일~5월 4일)에 다다르면 
사람은 어디로 가야 하나. 
신사월(5월 5일~6월 5일)의 끝에 (다다르고 나면) 
반드시 흉함이 남을 것이니
즉 임오월(6월 6일~7월 6일)의 말기와 
계미월의 초(7월 7일~8월 6일)에 반드시 괴변이 일어나리라.
(6월 10일 나로호 추락, 7월 3일 인천대교 고속버스 추락 대사고)


3. 사람이 모름지기 부지런히 힘써야 먹고 살 수 있을 것이다.
(8월 11일 태풍 뎬무, 한국 남부 강타 큰 피해 입힘,
8월 15일 복원 광화문, 일반 시민에게 공개했으나 이 후 
두 달만에 현판이 원인모르게 균열됨.
9월 2일 곤파스 태풍, 한반도 관통해 큰 피해 남기다.
한국 중부에 집중 호우 쏟아져 막대한 피해 발생)


4. 갑신월(8월)과 을유월(9월)이 지나가고 병술월(10월 8일~
11월 5일)은 사나운 개처럼 갑작스런 긴장이 시작된다.


5. 붉은 돼지의 달인 정해월의 원숭이의 날에(정해월 갑신일
즉 11월 30일로 추정)
붉은 돼지가 굴 속에서(굴 속의 북한 방사포 진지)
호랑이,표범을 만나리니 (호랑이로 상징되는 한국 군인) 벌집을 쑤신듯해서 
승냥이와 호랑이의 피를 보고야말리라.(한국 군대의 피해)

나라가 셋으로 갈리는 때가 언제인지 알려줄까?

2009년에 동쪽으로 분주할 것이다.

2010년에 남쪽으로 분주하리라.


'이 기이한 말을 세상에서 홀로 깨닮은 선비'는 이 예언을
해석한 인물을 의미한다. 흰 토끼(신묘년 2011년)를 쫓아 청림(靑林)으로 달려가라.

"경인년(庚寅年 2010년) 붉은 돼지의 달(정해월丁亥月:11월 7일~12월 6일)
에 붉은 돼지(북한)가 굴 속(동굴 방사포 진지)에 있으리니 
표범과 호랑이(한국 군대)가 와서 붉은 돼지와 만나리라.
붉은 돼지가 그들을 벌집으로 만들리니(연평도 사태) 
호랑이와 승냥이의 피가 흘려질 것이요.(한국의 피해)
누런 소에 동쪽으로 분주하고 (구제역 사태 ?)

흰 호랑이(경인년 2010년)는 남쪽으로 분주하다.(경인년부터 시작된 전쟁의 기운)
이 기이한 예언을 홀로 깨달은 선비여, 흰 토끼(辛卯日:2011년)를 따라 청림(靑林)으로 도망쳐라."

 

 


2. 율곡설

 

 

"栗谷說 율곡설"
율곡 선생께서 말씀하시기를, 
"猪鷄鬪處隨猛狗 저계투처수맹구"
돼지(칠언고결에는 '원숭이'라고 나온다. 원숭이를 잘못하여
돼지라고 기록한걸로 보인다. 즉 갑신월)와 닭(을유월)이 
싸우는 곳에 사나운 개(병술월)가 따른다 . 
"赤猪逢窩虎豹寧 적저봉와호표령"
붉은 돼지(정해월)는 굴속에서 호랑이나 표범을 만나게 되니 
이 일을 어찌하리오. 
"紛紛僧俗從何去 분분승속종하거"
승(僧)과 속(俗)이 나뉘어져 의견이 분분하니 
누구의 말을 쫒아 어디로 가리오.
"黃牛東奔白虎南 황우동분백호남"
누런 소(기축년)는 동쪽으로 분주하고 
백호(白虎:경인년) 는 남쪽으로 분주하리라.
"實是世間知機士 실시세간지기사"
진실로 세간에 하늘의 기틀(天機)을 아는 선비가 있다면,
"次從白虎走靑林 차종주백호주청림"
다음을 따라가 백호(2010년)에는 
푸른숲(靑林)으로 도망가리라.
"自庚辰至庚寅 자경진지경인"
이러한 난세는 경진년(2000년)에 시작되어 
경인년(2010년)까지 지속되리니,
"年凡有十一年 년범유십일년"
모름지기 11년간이니라.

 

 


3. 율곡비결

 

 

율곡비(栗谷秘)



兩丑月日鮮伴相沖(양축월일선반상충), 兩丑不合仰之辰巳(양축불합앙지진사), 
寧平之間積尸如山(녕평지간적시여산), 安竹之間僧血滿江(안죽지간승혈만강), 
南火北墮北火南墮(남화북타북화남타), 七日火之玉石俱焚(칠일화지옥석구분), 
如此之時從師孰人(여차지시종사숙인), 二家大村五家茂林(이가대촌오가무림), 
午未申後生者幾人(오미신후생자기인), 人神相接不和黑白(인신상접불화흑백)


축월 축일(?)에 조선의 남과 북이 서로 충돌을 하고 
양축(兩丑)이 서로 타협치 못하고 
용, 뱀에 이르면 (?)령과 (?)평사이는 시체가 산같이 쌓이겠고 
안성과 죽산 사이는 중들의 피가 강을 이루고 남한이 북한을 공격하고 
북한이 남한을 공격하여 7일간의 공격으로 옥석이 함께 불타고 
이 때에 누구를 스승으로 따르겠는가 ? 큰 두 마을과 다섯 개의 큰집이 숲으로 변한다. 
오미신년 후에 살아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 
흑백이 불화하고 귀신과 인간이 서로 가까이 있는 세상이로다.


病則耶崇藥則水火(병즉야숭약즉수화), 壬臘癸四胡運更入(임랍계사호운갱입), 
李花眈심洋人海州(이화탐심양인해주), 西北兩道星月皎皎(서북양도성월교교), 
漢陽百里人影永絶(한양백리인영영절),


병은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 내리고(하나님이 죄짓는 교회들을 심판) 그들에게 약이 주어지니 
물과 불이로다.(성령 침례)

임년 말과 계년 4월 사이에 만주정권의 병사들이 다시 쳐들어오고 조선을 탐내는 
서양의 적이 황해도 해주에 들어 올 것이다. 북쪽의 서쪽의 두 개의 도는 사람이 없이 
별빛, 달빛만 비추고 한양백리에는 사람의 그림자가 없다.

漢陽以北呼父呼國(한양이북호부호국), 錦江上流呼父呼家(금강상류호부호가).

한강 이북의 상류에서는 아버지를 나라 안에서 찾아야 될 정도로 피해가 심하고 
금강의 상류는 이웃집에서 아버지를 부를 정도로 피해가 없다.

庚寅之間八金可活(경인지간팔금가활), 辛卯之間萬人可活(신묘지간만인가활), 
辰巳之間家活人人(진사지간가활인인).

경인년의 전쟁에는 부산이 피난처이고 신묘년에는 만인이 살지만, 
진, 사년에는 몇 사람 밖에 살지를 못한다.


千沃漢陽三水合處(천옥한양삼수합처), 錦江活者何方(금강활자하방), 
智覺望幾居上(지각망기거상), 隱方隱居隨見漂海(은방은거수견표해), 一曰角也(일왈각야), 
一曰鬚也(일왈수야).

한양의 세 강이 합쳐지는 곳이 비옥한 곳이다. 금강에서 살아남는 방향은 어느 방향인가 ? 
하나는 각(?)이요 하나는 수(?)이다.

若有智覺(약유지각), 積善行仁(적선행인).

만약 아는 자는 적선을 하여 인을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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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차웅 | 작성시간 13.02.05 같은글 ..또 올리시네..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노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2.05 새로운 내용 첨부했습니다. 확인하시지요.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노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2.05 지워져서 또 올리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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