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위치는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이며, 오른쪽으로 둥글둥글하게 전망대같은곳 위치는
기장군 기장읍 당사리 지역 입니다
위 사진의 참고용 입니다
뒤돌아 보고~
나즈막한 사랑산 산능선을 넘습니다
이곳을 넘어면 해동용궁사로 갈 수 있는 진입로랍니다
나즈막한 사랑산 능선을 넘으니 해동용궁사로 갈 수 있는 도롯길(용궁길)에 접속 합니다
해양수산부 산하 국립수산과학원의 주요 기능으로는 수산 자원 관리 및 해양 환경 연구, 친환경 수산 양식 및 어업
기술 개발, 수산물 안전성 연구 및 수산 공학 기술 개발, 해양 환경 변동 조사 및 보전 기술 연구,
양식 생물 질병 관리 연구 및 수산 생물 전염 방역, 수산 기술 지도 및 보급 사업 지원 등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속 하얀 건물은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의
해양환경연구동으로
연근해역의 해양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연안어장 환경회복 및 적정관리에 관해 연구하는 곳입니다
해동용궁사 표지석을 지납니다
해동용궁사 진입로 입니다
기도빨이 좋다는 해동용궁사
한가지 소원은 꼭 이루어 진다 하는군요
해동용궁사 일주문 바로 앞엔 1993년말 착공식 후 만3년만인 1997년 2월 13일 봉행하였습니다
교통안전기원탑은 높이8m50㎝ 둘레 4m로
총제작비 5천만원으로 탑은 7층으로 탑신 각 면에 십이지신상인 쥐, 소 뱀등 조각되어 있습니다
해동용궁사는(주지 정암스님)는 교통가족을 위한 무사고 운전 기원 대법회 및 교통안전기원탑 1997년 2월 13일 제막식
행사에서 정암스님은 <오늘 이 법회를 통해 교통사고 사망률 세계1위라는 오명을 벗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매년 2회 정기적인 안전기원법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입장료를 받지 않는 해동용궁사 일주문 입니다
공상으로 화려하게 미래를 설계하며 꿈꾸면 뭘할까요
해운대해수욕장을 출발한 해파랑길 2구간은 미포항을 거처 ▶
달맞이공원의 문탠로드(또는 옛동해남부선인 Green railway<그린 레인웨이> 산책로) ▶ 청사포 ▶
송정해수욕장을 지나 ▶ 죽도공원 ▶ 일송정 ▶ 송정항 ▶ 공수항 ▶ 시랑산 능선을 넘어 해동용궁사까지 왔습니다
해동용궁사 일주문 입니다
해동용궁사 일주문을 지나니 곧 용문석굴이 있군요. 용문석굴하면 중국의 석굴 사원으로 잘 알려진 이췌산(伊闕山)의
석회암 암벽에 크고 작은 동굴이 많이 뚫려 있는데, 동굴 각각에는 엄청난 수의 불상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곳의 용문석굴은 중국의 석굴 사원을 모방하였다 할까
흉내 냈다 할까요
중국 룽먼 석굴이 있는 위치도
룽먼석굴(龍門石窟) : 중국 허난성[河南省] 뤄양[洛陽] 남쪽 강기슭의 높은 곳에 있는 석굴(요약)
용문석굴을 지나면 108장수 계단을 내려 갑니다
한 계단 한 계단 내려갈 때마다 108가지 모든 번뇌가 사라지고
108세까지 산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는
108장수 계단 입니다
해동용궁사는 원래 이름은 보문사였다 합니다.
1376년 고려 말에 공민왕의 왕사 나옹 대사가 창건한 사찰이지만, 임진왜란(1592 ~ 1598) 시기에 소실되었다
일제시대인 1930년 재건되었고, 1974년에 현재의 이름인 해동용궁사로 바뀌었다 합니다
이상이 해동용궁사의 주장이지만 사실은 그렇치 않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1999년 부산일보가 의혹을 파해친 적이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지난 1970년대에 세워진 신생 사찰 정도로 간주하는 것이 무난하다는 것이지요
유감스럽게도 이러한 방법으로 절은 물론 각계에서 이름값을 드높이기 위해 유래를 왜곡하는 예는
허다하다고들 합니다
용궁사의 상업주의적 행태로 역사 왜곡은 결국 신도들을 모으기 위해 지어낸 거짓말이라 합니다
2020년 2월 현재로부터 21년 전인
1999년 기장군보 4월호에 실린 해동용궁사의 유래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논란의 발단은 기장군청이 군보인 <기장사람들> 4월호에 <해동용궁사는 1376년 고려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화상의 꿈에
용왕이 나타나 현 해동용궁사 자리에 절을 지어달라고 간청,창건했다>고 소개한데서 비롯됐습니다.
이에 대해 기장문화원과 해동용궁사 인근의 동암마을 주민들이 의문을 제기하자 기장군청은 결국 5월호에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라는 정정보도를 냈습니다.
또 기장군은 조만간 학계인사 등과 공동으로 지역 사찰 전부를 대상으로 정확한 창건연도에 대한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김진옥 기장문화원장(61)은 <1999년 4월호 군보에 실린 내용은 터무니없는 것>이라며
<자체조사 결과 해동용궁사는 창건된 지 25년(1999년 7월 5일 기준)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동암마을 토박이 박영만(74세)씨(1999년 7월 5일 인터뷰)는
<어릴 때 이곳은 빈터로 깨를 심거나 소를 먹이던 곳>이라며 <당시 이 곳에 절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 일부에서는 해동용궁사측이 신도 확보를 위해 지어낸 이야기라는 얘기도 퍼지고 있습니다.
기장군청은 <당시 사찰측이 자체 제작한 안내책자에 실린 내용을 인용, 수록했고 이후 해동용궁사로부터
진주 경상대 모교수가 이를 입증하는 문헌을 가지고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 고 밝혔습니다.
해동용궁사 주지 정암스님은 <이전에 있던 스님으로부터 들은 얘기>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1999년 7월 5일 부산일보 기사)
포대화상
포대화상의 의미
一鉢千家飯 바릿대 하나들고 천 집에 밥을 빌며
孤身萬里遊 외로운 몸은 만리를 노닌다
靑目覩人小 나를 알아보는 이 별로 없음이여!
問路白雲頭 다만 떠도는 흰 구름에게 길을 묻노라.
彌勒眞彌勒 미륵 참 미륵이여!
分身千百億 천백 억의 몸으로 나투어
時時示市人 때때로 세상 사람들에게 모습을 보이나
市人自不識 세속 사람들이 스스로 알지 못하더라.
我有一布袋 나에게 하나의 포대가 있으니
虛空無과碍 허공에도 아무런 걸림이 없다.
展開편宇宙 열어 펴면 우주에 두루 하고
入時觀自在 오므려 들일 때도 자재로움을 보노라
풀이
불교계의 산타클로스로 불리는 포대화상은 중국 후랑때의 선승으로 속명은 <계차>로 알려저 있으며
<정응대사>인데 늘 포대자루를 둘러메고 다녀 <포대화상> 또는 <포대사>로 불린다
뚱뚱한 몸짐에 항상 웃는 모습이였으며, 배는 풍선처럼 늘어저 괴상한 모습으로 지루속에는 장난감, 과자, 엿 등을
가득히 넣고는 마을을 돌면서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그는 아무것에도 연루 되지 않고 무엇이든 주는 대로 받아먹고, 땅을 방바닥으로 삼고, 하늘을 천정으로 삼고
온 동네를 떠돌아 다니면서 세속 사람들과 같이 아무 분별 없이 어울리면서 길을 가르치고
이끌었던 그야말로 자연과 함께 거칠없는 <무애행을 살았다>
해동용궁사에서 힐튼호텔부산 앞 해안가를 걸어서 봉대산자락 대변항으로 이어지는 해파랑길~
해인삼매라~
해인삼매(海印三昧)
부처님이 화엄경을 설할 때에 들었던 삼매(三昧)로 일체의 것(과거. 현재. 미래를 통한)이 마음속에 나타남을 나타낸다.
바다에 풍랑이 쉬면, 삼라만상이 모두 바닷물에 비치는 것 같이, 번뇌가 끊어진 부처님의 정심(定心) 가운데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법이 명랑하게 나타나므로 해인정(海印定)이라 한다.
화엄경의 세계관은 일심법계(一心法界)로 요약된다.
온갖 물듦이 깨끗이 사라진 진실된 지혜의 눈으로 바라본 세계가 일심법계이다.
그 세계는 객관적 사실의 세계, 영원한 진리의 세계이다.
그러한 세계는 모든 번뇌가 다한 바른 깨달음의 경지에서 펼쳐진다
.
깨달음의 눈, 부처의 눈으로 바라본 세계가 바로 일심법계이다.
일심법계에는 물질적 유기세계(有機世界, 器世間)
중생들의 세계(衆生世間), 바른 깨달음의 의한 지혜의 세계(知情覺世間)가 있는 그대로 다 나타난다.
마치 바람이 그치고 파도가 잔잔해져 바다가 고요해지면 거기에 우주의 만가지 모습이 남김없이 드러나듯이
이러한 경지가 곧 해인삼매(海印三昧)이다.
우리들 마음의 바다에서 번뇌라는 가지가지
물결이 일고 있는 것은 지혜의 눈으로 사물을 바라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이라는 바람이 불고 있기 때문이다.
그 어리석음의 바람이 잦아들고 번뇌의 물결이 쉬어지면 참 지혜의바다(海)에는 흡사 도장을 찍듯이(印)
무량한 시간, 무한한 공간에 있는 일체의 모든 것이 본래의 참모습으로 현현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해인삼매이자 부처가 이룬 깨달음의 내용이며, 우리들이 돌아가야 할 참된 근원이요 본래 모습이다
해동용궁사의 야경
10m 높이의 해수관음대불(海水寬音大佛) 입니다
해수(海水)는 바다물이라는 뜻이요,
관음(寬音)이란 관세음 보살님의 약칭이며, 대불은 큰 불상이지요. 바다에 계시는 아주 큰 관세음보살님이란 뜻입니다.
관세음보살은 자비로 중생의 괴로움을 구제하고 왕생의 길로 인도하한다는 보살입니다
이 해수관음대불 덕분에 해동용궁사는 우리나라 3대 관음성지라고 불립니다
우리나라 3대 관음성지라하면 강화 보문사, 남해 보리암, 양양 낙산사를 꼽습니다
진행 방향 입니다
진행 방향 석면에 세겨진
인생이란~
인생이란~
지장보살상 입니다
지장보살님은 대원(부처가 중생을 구하고자 하는 서원) 보살입니다.
지옥에 있는 모든 지옥중생들이 구제될 때까지
성불을 않겠다고 대원을 세우셨지요.
현세를 중생들을 구제하는 관세음보살
미래의 지옥 중생들을 구제하는 지장보살
보편적으로 지장전을 마련하여 지장보살님을 모시고 있거나,
명부전에서 모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흔히 돌아가신 분들을 위해 지장보살님에게
기도를 하지요
음력 정월 대보름날 3재달집 태우기를 한다고~
해파랑길을 걷는 오늘이 양력으로 2020년 2월 08일이니까? 음력으론 정월 대보름이 오늘이네~ 오늘~
뒤돌아 보고~
시방부터 대변항으로 이어지는 해파랑길 이어가기를 계속 하겠습니다
해양수산부 산하 기관인 국립수산과학원 담장을 따라 해안산책로를 걷습니다
왼쪽으론 국립수산과학원~
뒤돌아본 해동용궁사 지장보살
진행 방향~
해동용궁사를 뒤돌아 보고~
해동용궁사의 대웅전과 해수관음대불을
힐틑호텔부산(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앞에서 1.06km의 직선 거리에서 망원렌즈로 담아보았습니다
6성급 310실의 부산힐튼호텔과 아난티코브 앞 해안산책로 1.0km를 걷는 해파랑길은
오시리아의 이름을 가진 해안산책로이지요
오시리아라는 동부산관광단지의 새로운 이름 입니다
오시리아 이름의 어원은
㉠ 숨막히도록 절경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기장 앞바다 = 오랑대(五郞臺)의 오 자와
㉡ 용여(龍女)와 미랑스님의 사랑 이야기를 간직한 러브스토리가 얽혀있는 = 시랑대(侍郞臺)의 첫머리 글자 시 자를 합친 뒤
㉢ 접미사 <이아 ~ia>를 붙여서
부산 기장으로 놀러 <오시~이아>라는 의미의 뜻을 담았다 합니다
위 말들을 합처 <오시리아>라고 이름하였다 합니다
동부산(東釜山) 오시리아 종합 계획도
아난티 코브(콘도, 리조트)의 옥외 휴식공간
아난티 코브(콘도, 리조트) 옥외 풀장인 휴식공간에서
하늘이 맞닿아 있는 바다를 바라보는 조망이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해양수산부 산하 국립수산과학원 부설 수산과학관 입구로 관람은 무료 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 수산과학관(水産科學館, Fisheries Science Museum)은 해양수산에 관한 과학기술의 발전과정과
미래상을 소개하여 청소년의 해양수산에 대한 탐구심을 함양하고 국민들에게 바다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설립된
관람시설로 우리나라 최초의 해양 수산 종합 과학관 입니다. 1991년부터 1993년까지 전시관을 건축하여
전시물을 설치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3년간 자료 수집까지 하여 1997년 5월 26일 개관하였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의 수산과학관 입구를 지나 진행 방향 입니다
지나왔던길 뒤돌아 보고~
동암마을 진행 방향 입니다
뒤돌아 보고~
해운대해수욕장 ▶ 미포항 ▶ 옛동해남부선 ▶청사포다릿돌전망대가 내려다 보이는
해파랑길 전망대 ▶ 송정해수욕장 ▶ 죽도공원(송일정) ▶ 송정항 ▶ 해동용궁사 ▶
동암항 ▶ 힐튼호텔부산 앞 해안가 ▶ 거북바위 ▶ 오랑대(해광사) ▶ 오시리아 ▶
신암항 ▶ 해물 포장마차촌 ▶ 대변항
4부로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