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 에서 잘 생긴 꽃미남 4명을 F4로 통칭한다.
그러면,
F4의 F는 무슨 뜻일까?
F4는 말 그대로 '꽃남 4인방'을 뜻하는 'Flower Four' 의 줄임말이다.
우리 나라의 꽃미남 계보를 보면
터프가이 - 얼짱 - 롱다리 - 몸짱 - 훈남 ... 순으로 발전해 왔다.
원조 꽃미남인 터프가이 스타로는 장동건, 차인표, 배용준이 있고
눈무신 마스크를 자랑하는 얼짱 스타로는 송승헌과 원빈이 있다.
롱다리의 대표적인 인물은 조인성과 강동원이 있으며
몸짱으로는 권상우를 꼽는다.
그 후, 여자보다 도 예쁜 이준기를 거쳐
요즘, '꽃보다 남자'에서 맹활약을 펼치는
이민우(구준표 역), 김현중(윤지후 역), 김범(소이정 역), 김준(송우빈) 등이
꽃미남으로 급부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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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솔빈 작성시간 09.02.17 난 아내의 유혹에 나오는 건우 역활의 이 재황이 귀엽고 예쁘드라.왜냐면 울 사우 닮았그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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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빈 작성시간 09.02.17 그리고 요즘 드라마 가문의 영광에 나오는 강석이 역활 날카롭긴 하지만 심플해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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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님 작성시간 09.02.17 연속극을 잘 안보니 알수가 있어야지, 그동안 뭘했을까싶네요. 한번보면 빠지게 될까 아예 안보고지내요.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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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rysta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2.17 저도 이 연속극은 안봅니다. 하도 매스컴에서 떠들어 대니까 주인공 정도는 자연히 알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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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빈 작성시간 09.02.18 가문의 영광은 깊이가 있고 생각하게끔 만들기도 하지만 폭넓은 사랑으로 무엇이든 감싸 안을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것 같아 좋고, 유리의 성은 격조 높다고 하는 집안들의 실체를 낱낱이 파 헤쳐 보여 주는 것 같아서 통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