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언제나 상한 마음을 찾으십니다. 그리고 그 마음 위에 기름 부으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 쓰임받은 사람들은 언제나 상한 마음을 하나님께 들고 나와 하나님의 사랑의 손으로 고침받은 사람들입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