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가운데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빛이 있어야 사물들의 차이를 볼 수 있게 된다. 우리에게 빛을 주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 화이트멜 여사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