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나의 이성으로 이해되지 않을지라도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을 가지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