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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에 걸려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나는 경우에 비해, 죄인줄 알면서도 거기서 비롯되는 즐거움을 뿌리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순간순간은 안식이 없음을 우리는 잘 압니다. 주님, 우리에게 죄를 미워하고 단호히 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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