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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남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치고 사랑의 흐름에 따르면서도 그것이 남을 위한 일이라고만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 직접 체험한 사람으로서 단언컨대,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연민을 불어 넣으신 것은 남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우리 자신을 위해서다. 연민의 마음을 항상 열어두라.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불어넣으신 사랑의 흐름에 즉시 편승해야 한다.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가 하나님의 뜻이라 판단되면 즉시 사랑을 표현하라. 지금 사랑을 표현하지 않으면 영원히 표현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 -조엘 오스틴의 ‘긍정의 힘’ 중에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