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작은 일만 맡겨진다고 불평하기보다는 작은 일이라도 우리에게 맡겨지는 것은 큰일을 우리에게 맡기기 위한 하나님의 준비과정임을 깨닫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