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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주님)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참으로 무서운 경고입니다. 분명 우리들 눈에는 선지자이며 귀신을 쫓는 큰 능력이 있고 기도응답의 축복도 받은 사람인데 주님은 그 사람을 알지 못하니까요. 두 주인을 동시에 섬길 수 없습니다. 오늘 결단하고 선택하십시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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