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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루살렘성을 보며 우셨던 (눅 19:41) 예수님의 마음을 갖기를 원합니다. 동포들이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멀어져갈 때 예레미야 역시 울고 싶어졌습니다. 타락한 세상과 우리 주위 사람들의 방황을 보면서 예수님의 마음, 즉 길 잃은 한 마리 어린양을 위해 같이 울며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되찾아오는 마음을 주시기를 간구합시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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