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구원자이신 하나님, 이 세상에서 버림 받을 수 밖에 없던 저를 건져주시고 주님의 도구로 사용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