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잠히 주님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것은 마치 잔잔한 호수의 맑은 물에 높고 푸른 하늘이 찍히는 것과 같습니다. 요동치는 호수 표면에는 하늘을 담기 어렵습니다. 맑고 잔잔한 호수이어야만 합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