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나님,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성령님이 친히 탄식하시며 기도로 협력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주님만 바라보며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견고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