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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매일같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하고 기도하면서도 그대로 행하길 참으로 어려워한다. 우리는 너무도 자주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고, 모든 단계에서 “주님, 저는 당신의 것입니다. 제 마음을 받으소서.”라고 말한다. 하지만 정작 그분이 우리를 사용하기 원하실 때는 형편없는 겁쟁이가 된다. 우리의 뜻을 하나님의 뜻에 맞출 의향이 없다면 어떻게 우리가 그분의 소유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프란체스코 드살-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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