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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떤 사람이 왕의 잔치에 초대받았는데 홀로 성 바깥에서 머물러 만족하고 있다면 어리석은 사람이겠죠. 그런데 간혹 우리는 위층에서 잔치를 열고 왕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저 로비나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오늘, 주님과 함께 주님 앞에 머무시길 원합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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