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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울은 육체의 일들과 성령의 열매들의 항목을 나열하면서 이를 대조합니다. 그는 육체의 일들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라고 단호하게 못 박습니다. 반면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욕심까지도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로서, 그들은 성령으로 살며 또한 헛된 영광을 구하거나 투기하지 않는 자들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성령을 좇아 행함으로 내 안에 있는 육체의 소욕을 거스르는 자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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