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지금껏 율법에 대한 바울의 비판은 믿음과 행위에 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비판한 것은 믿음을 몇 가지 율법적 행위로 대체하려는 것이었을 뿐입니다. 오히려 바울은 믿음을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으로 보면서 그에 따른 행함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믿음에 따른 행함은 성령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오직 성령으로 살 때, 우리는 육체를 죽이고 그에 따른 열매들을 맺게 될 것입니다.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나의 삶에 성령으로 말미암은 성령의 열매들이 가득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