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 자신의 몸에 지녔다는 예수의 흔적과 유대주의자들이 자랑으로 삼았던 율법적 행위로서의 할례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것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전자가 성령의 열매라면 후자는 육체의 열매였을 뿐입니다. 따라서 사도 바울처럼 우리가 명목상의 종교적 흔적이 아닌 참된 예수님의 흔적을 가진 자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