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이 시대의 문제를 지적하며 개혁을 외치는 사람은 많지만, 진정 이 시대를 끌어안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기도가 공허하고 이기적인 소음에 지나지 않듯이,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는 행동 역시 공허하고 이기적인 몸짓에 지나지 않습니다.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 우리가 참된 행동과 참된 기도를 가지고 이 시대 가운데 설 수 있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