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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식을 낳아 키우면서 비로서.... 아들을 육신으로 보내어 우리를 위해 대신 죽게 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씩 이해하게 됩니다. 아들의 얼굴을 바라보며 가끔 주님이 생각날 때면 가슴이 저려 옵니다. 처녀, 총각 지체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모르는 것. ^^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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