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용서의 하나님,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신 것처럼 우리의 허물과 지은 죄과를 도말하여 주시고 또한 상호간에 신뢰할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