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하고 연약한 우리들을 사랑하여 주시사 새해를 주시고 한번 더 기회를 주셔서 승리의 깃발로 주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홀로 영광받으시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