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듣고 기도만 했던 주님의 교회를 눈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반갑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navi 작성시간 05.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