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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하나로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각 교회 안에서의 분열과 다툼, 교회와 교회 간에 벽이 여전히 있습니다. 이러한 분열이 치유되고 서로 용서하여 하나 된 한국교회의 모습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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