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싸움] 종종 기도할 때면 씨름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수 많은 적들이 공중을 가득채우고 당신과 주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들은 예리하고 우울하게 만드는 말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의 씨름은 이렇게 속삭이거나 고함치는 영적인 적들과의 싸움입니다. 우리는 온몸으로 부닥쳐 뚫고 나가야 하는데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복된 말씀이라는 검이 있습니다. - 에이미 카마이클-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